[카드뉴스] ‘원정도박’ 임창용·오승환, 시즌 50% 출장정지… 안지만·윤성환은?

입력 2016-01-08 13: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뉴스룸’ 정우성, “손석희 앵커 만나고 싶어 나왔다”

1월 로드샵 화장품 1+1이벤트 “놓치기엔 너~무 아까운 기회”

‘썰전’ 이철희·이준석 하차… 김구라 “두 분 없는 썰전을…”

“한국 아빠를 찾아요”… ‘코피노 아버지 찾기’사이트 등장



[카드뉴스] ‘원정도박’ 임창용·오승환, 시즌 50% 출장정지… 안지만·윤성환은?

해외원정도박 혐의로 물의를 일으킨 임창용과 오승환에 대한 한국야구위원회(KBO)의 공식 징계가 내려졌습니다. 이들은 KBO리그 복귀 시 정규시즌 총 경기수의 50%에 해당하는 경기 수에 나설 수 없게 됐습니다. 임창용은 현재 소속팀이 없는 상황이고, 오승환은 일본야구 한신과의 계약이 종료돼 미국 진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번 징계는 두 사람이 국내 리그에 복귀할 경우에 대비해 내려졌습니다. KBO는 해외 원정도박 의혹이 있는 삼성 안지만과 윤성환에 대해선 검찰 수사 결과가 나오는대로 징계 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코스피, 장초반 4% 급락 딛고 7500선 상승 마감
  • '천세'만 철저했던 고증…'21세기 대군부인'이 남긴 것 [해시태그]
  • 단독 한국거래소, 장외파생 안전판 점검…위기 시나리오·증거금 기준 손본다
  • 중고 전기차, 1순위 조건도 걱정도 '배터리' [데이터클립]
  • 은행의 시대 저무나…증권, 금융의 중심축 됐다[돈의 질서가 바뀐다 中-①]
  • 삼성전자 총파업 D-2⋯노사, 운명의 ‘마지막 담판’
  • "연 5% IRP도 부족"…달라진 기대수익률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上-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5.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497,000
    • -1.51%
    • 이더리움
    • 3,172,000
    • -2.37%
    • 비트코인 캐시
    • 559,500
    • -8.88%
    • 리플
    • 2,067
    • -1.85%
    • 솔라나
    • 126,900
    • -1.32%
    • 에이다
    • 373
    • -1.58%
    • 트론
    • 529
    • -0.38%
    • 스텔라루멘
    • 220
    • -2.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50
    • -1.93%
    • 체인링크
    • 14,240
    • -1.32%
    • 샌드박스
    • 107
    • -0.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