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류근찬 “국민의당 안철수 2~3번 시집 갔다온 걸레… 걸레는 빨아도 걸레” 막말 논란

입력 2016-01-11 14: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시사매거진 2580’ 축산업자, “롯데마트 갑질에 100억 손해 봤다” 주장

‘그것이 알고싶다’ 안남기, 女 성폭행 후 살해한 뒤 시신 트렁크에 싣고 택시 영업 ‘충격’

파워볼, 역대 최고액 9억 달러… 당첨 확률 3억분의 1

김포서 11살 아들이 아버지 살해… 이유는?



[카드뉴스] 류근찬 “국민의당 안철수 2~3번 시집 갔다온 걸레… 걸레는 빨아도 걸레” 막말 논란

류근찬 전 국회의원이 신당 창당 작업 중인 안철 수 의원에 “2~3번 시집 갔다 과수된 걸레”라는 여성 혐오성 발언을 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류 전 의원은 오늘 자신의 트위터에 “안철수는 시집 안 간 처녀 땐 신선해 보였다. 그러나 그동안 2~3번 시집갔다가 과수가 된 걸레가 (돼)버렸다”는 글을 올렸습니다. 이어 “안철수가 헌 인물이 돼버렸는데 새 인물이 몰려들 턱이 없다. ‘걸레들의 행진’. 걸레는 빨아도 걸레”라고 맹비난했습니다. 여성 비하에 안철수 비하까지 막말이 온라인상에서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는데요. 논란이 일자 류 전 의원은 관련 트윗을 삭제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선선해졌다고 모기 방심 금물…일본뇌염 환자 80%가 9~10월 발생 [그래픽]
  • 우정보다 묘한 우정…'포핸즈'가 되살린 라이벌 서사 [해시태그]
  • 7000선 다시 내준 코스피…외인·기관 4조 '매도 폭탄'에 6900선 후퇴
  • 아스트라 인기에⋯오픈AI, 최고가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최애야 나와라"⋯지갑 털어가는 '쿠지', 무슨 매력이길래 [솔드아웃]
  • 서울 집합건물 '2030 집주인' 36만명⋯1년 새 1.4만명 늘었다
  • 단독 오디세이·BTS 표 왜 없나 했더니…상위 1% 암표상, 680억어치 팔았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9.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249,000
    • -0.29%
    • 이더리움
    • 3,451,000
    • +2.65%
    • 비트코인 캐시
    • 313,800
    • +1.16%
    • 리플
    • 1,857
    • +0.32%
    • 솔라나
    • 140,000
    • +2.41%
    • 에이다
    • 282
    • -1.05%
    • 트론
    • 461
    • -0.86%
    • 스텔라루멘
    • 244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50
    • +2.62%
    • 체인링크
    • 15,840
    • +0.19%
    • 샌드박스
    • 48.53
    • +0.3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