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류근찬 “국민의당 안철수 2~3번 시집 갔다온 걸레… 걸레는 빨아도 걸레” 막말 논란

입력 2016-01-11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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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류근찬 “국민의당 안철수 2~3번 시집 갔다온 걸레… 걸레는 빨아도 걸레” 막말 논란

류근찬 전 국회의원이 신당 창당 작업 중인 안철 수 의원에 “2~3번 시집 갔다 과수된 걸레”라는 여성 혐오성 발언을 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류 전 의원은 오늘 자신의 트위터에 “안철수는 시집 안 간 처녀 땐 신선해 보였다. 그러나 그동안 2~3번 시집갔다가 과수가 된 걸레가 (돼)버렸다”는 글을 올렸습니다. 이어 “안철수가 헌 인물이 돼버렸는데 새 인물이 몰려들 턱이 없다. ‘걸레들의 행진’. 걸레는 빨아도 걸레”라고 맹비난했습니다. 여성 비하에 안철수 비하까지 막말이 온라인상에서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는데요. 논란이 일자 류 전 의원은 관련 트윗을 삭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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