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대북 제제 결의안, 러시아 요구로 수정…표결은 3일 0시로 순연

입력 2016-03-02 07: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배용준♡박수진, 하와이에서 뭐하나 봤더니…

아카데미 시상식, 왜 ‘오스카상’이라고 부를까?

‘그것이 알고싶다’ 사바이 단란주점 살인사건, 범인들 마지막 말은?

“가격 오르기 전에 사두자”…라면 판매량, 일주일새 40% ‘껑충’



[카드뉴스] 대북 제제 결의안, 러시아 요구로 수정…표결은 3일 0시로 순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대북제재 결의안 초안이 러시아의 요구에 따라 일부 수정됐습니다. 2일 NHK와 교도통신은 대북 항공유 수출 금지 항목에 ‘북한 민간 항공기의 해외 급유는 허용한다’는 예외규정이 포함됐다고 보도했습니다. 따라서 이날 새벽 이뤄질 것으로 예고됐던 대북 결의안에 대한 안보리 표결은 러시아의 요청에 따라 3일 0시로 순연됐습니다. 한편 당초 대북 제재 결의안에는 북한의 모든 화물 검색, 항공유 수출 금지, 광물거래 차단 등 미사일 개발에 이용될 수 있는 북한의 자금줄을 틀어막기 위한 조치가 망라됐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019,000
    • +0.61%
    • 이더리움
    • 3,277,000
    • +0.99%
    • 비트코인 캐시
    • 619,000
    • +0.08%
    • 리플
    • 2,124
    • +1%
    • 솔라나
    • 129,700
    • +0.86%
    • 에이다
    • 384
    • +1.32%
    • 트론
    • 532
    • +1.14%
    • 스텔라루멘
    • 227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50
    • +0.56%
    • 체인링크
    • 14,660
    • +1.88%
    • 샌드박스
    • 10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