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갤럭시S5, 7개월간 눈ㆍ비 맞아도 정상 작동… '놀라울 뿐'

입력 2016-04-18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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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갤럭시S5, 7개월간 눈ㆍ비 맞아도 정상 작동… '놀라울 뿐'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갤럭시S5가 눈·비를 맞으면서 7개월간 방치된 후에도 멀쩡하게 작동한 사연이 알려졌습니다. 17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충주에서 70대 모씨가 고향 집 감나무 주변에서 갤럭시S5를 잃어버렸습니다. 그는 전화기를 찾으려 했지만, 결국 찾지 못했는데요. 7개월 후인 얼마 전 텃밭을 일구던 중 분실했던 갤럭시S5를 발견했습니다. 그는 하루 동안 기기를 말리고 충전한 후 전원을 켰는데 놀랍게도 기기가 정상적으로 작동했습니다. 이 사연이 페이스북을 통해 확산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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