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신정아 “조영남 대작 논란? 직접 그리는 모습 자주 봤다”

입력 2016-05-18 07: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한강, 한국인 최초 맨부커상 수상… 5·18 광주 이야기 ‘소년이 온다’도 화제

조영남 대작 논란에 “남의 작품 판다는 게 관행이란 뜻 아니다”

김용태 혁신위원장 사퇴… “새누리당 정당 민주주의 죽었다”

‘무기징역 구형’ 초등생 아들 살해 父… “범행 잔혹… 사회 격리 필요”


[카드뉴스] 신정아 “조영남 대작 논란? 직접 그리는 모습 자주 봤다”

큐레이터 신정아가 가수 겸 화가 조영남의 대작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습니다. 신정아는 어제 서울신문과의 전화 통화에서 “조영남 선생님이 작품을 직접 그렸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직접 그리는 모습을 자주 봤다. 같이 일 해봐서 알지만 대충 하지 않는다”며 “전시전을 준비할 때는 부분적으로 도움을 받기도 하지만 밑작업부터 최종작업까지 본인이 직접한다”고 밝혔습니다. 신정아는 학력 위조 논란과 변양균 전 대통령정책실장과의 스캔들로 물의를 빚은 바 있는데요. 지난해 조영남의 전시회를 통해 8년 만에 큐레이터로 복귀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최종화 앞둔 '흑백요리사2'…외식업계 활력 불어넣을까 [데이터클립]
  • "새벽 4시, 서울이 멈췄다"…버스 파업 부른 '통상임금' 전쟁 [이슈크래커]
  • 고환율 영향에 채권시장 위축⋯1월 금리 동결 전망 우세
  • 김병기, 민주당 제명 의결에 재심 청구…“의혹이 사실 될 수 없다”
  • 이란 시위로 최소 648명 숨져…최대 6000명 이상 가능성도
  • 넥슨 아크 레이더스, 전세계 누적 판매량 1240만장 돌파
  • 무너진 ‘가족 표준’…대한민국 중심가구가 달라진다 [나혼산 1000만 시대]
  • 단독 숏폼에 쇼핑 접목…카카오, 숏폼판 '쿠팡 파트너스' 만든다 [15초의 마력, 숏폼 경제학]
  • 오늘의 상승종목

  • 01.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5,600,000
    • +1.37%
    • 이더리움
    • 4,625,000
    • +0.83%
    • 비트코인 캐시
    • 902,500
    • -1.69%
    • 리플
    • 3,048
    • +0.66%
    • 솔라나
    • 209,300
    • +1.45%
    • 에이다
    • 580
    • +2.29%
    • 트론
    • 441
    • +0.46%
    • 스텔라루멘
    • 332
    • +2.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9,070
    • +2.94%
    • 체인링크
    • 19,620
    • +1.4%
    • 샌드박스
    • 176
    • +5.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