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윤하, 악플러와의 전쟁 ‘SNS 계정 폭파’…“사라져 그냥”

입력 2016-06-17 07: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오늘날씨, 낮 최고기온 32도 ‘무더위’…미세먼지 ‘보통’

국제유가, 브렉시트 우려에 엿새째 하락…“달러 강세 우려”

브렉시트 반대 의원 살해범은? 몸 씻는 강박장애에 특별한 정치색 안 드러내

'새누리당 복당' 유승민 의원 "보수개혁 위해 모든 것 바치겠다"


[카드뉴스] 윤하, 악플러와의 전쟁 ‘SNS 계정 폭파’…“사라져 그냥”

가수 윤하가 SNS 소통 중단을 선언했습니다. 윤하는 어제(16일) 자신의 트위터에 “내가 아꼈던 너희들, 돌아서는 건 어쩔 수 없는데 내가 쏟은 정성을 그렇게 우습게 보지 마라. ‘구’ 윤하 카테고리도 지워. 아예 사라져 그냥”이라고 심경을 전한 뒤 “트위터 계폭(계정 폭발)합니다”란 말과 함께 SNS 계정을 삭제했습니다. 윤하는 일부 팬이 보낸 좋지 않은 메시지를 읽고 큰 상처를 받았다고 합니다. 소속사 측은 상황을 지켜본 뒤 악플러에 대한 대응 수위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노무라, '반도체 슈퍼 사이클'에 코스피 목표치 1만1000으로 상향
  • 삼성전자 DS 성과급 상한 없앴다…메모리 직원 최대 6억원 가능
  • 단독 이용철 방사청장 캐나다行…K잠수함 60조 수주전 힘 싣는다
  • 단독 “투자 조장 금지”…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이벤트 줄취소
  • "해외 주식 팔고 국내로"…국내시장 복귀계좌에 2조 몰렸다
  • 올해 1분기 수출 2199억달러 '역대 최대'..."반도체 호황 영향"
  • 스벅 ‘탱크데이’ 파장, 신세계그룹 전방위 확산…정용진 고발·광주 사업 제동
  • 단독 국토부, 3년간 상장리츠 24건 검사에도 JR리츠 위험 감지 못해 [리츠부실 뒷북 대응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5.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325,000
    • +0.37%
    • 이더리움
    • 3,165,000
    • -0.13%
    • 비트코인 캐시
    • 559,000
    • +1.36%
    • 리플
    • 2,040
    • +0.2%
    • 솔라나
    • 128,400
    • +1.58%
    • 에이다
    • 370
    • -0.54%
    • 트론
    • 533
    • +0.57%
    • 스텔라루멘
    • 216
    • +0.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00
    • +0.09%
    • 체인링크
    • 14,330
    • +0.42%
    • 샌드박스
    • 108
    • +0.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