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검찰 “숨진 이인원 부회장 애도…수사 일정 재검토”

입력 2016-08-26 10: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W(더블유)’ 시청률 12.2% ‘1위’ 수성…‘질투의 화신’, 2회 만에 ‘함애’ 제쳤다

태풍 ‘라이언룩’ 북상… 제주도 주말 비소식

두 번째 콜레라 환자 발생, 첫 번째 환자와 연관성은?

위안부 생존자 1억 현금 지급… “더러운 돈 안 받는다”


[카드뉴스] 검찰 “숨진 이인원 부회장 애도…수사 일정 재검토”

롯데그룹 비리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일정을 재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오늘(25일) 아침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로 했던 ‘롯데 2인자’ 이인원 그룹 정책본부장(부회장)이 경기도 양평의 한 산책로에서 숨진 채 발견됐기 때문입니다. 유서 내용 여하에 따라 검찰 수사도 적지 않은 영향을 받을 것으로 관계자들은 보고 있습니다. 한편 소식을 접한 검찰도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는데요. 검찰 관계자는 “진심으로 안타깝다. 고인에게 애도를 표한다. 수사 일정을 재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은행 영업점 ‘북새통’⋯10분 만에 완판 행렬
  • 다시 아이바오의 시간…푸루후 동생 향한 마음들 [해시태그]
  • 주춤하던 신규 가계부채 반등⋯1분기 주담대 취급액 '역대 최고'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스페이스X 800억달러 IPO, 한국 공모 시장과 비교하면? [인포그래픽]
  • 국민의힘 “李 대통령, 정원오 살리기 위한 노골적 선거개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625,000
    • -0.66%
    • 이더리움
    • 3,157,000
    • -0.54%
    • 비트코인 캐시
    • 563,000
    • -0.35%
    • 리플
    • 2,016
    • -1.47%
    • 솔라나
    • 128,500
    • -1.08%
    • 에이다
    • 370
    • -1.33%
    • 트론
    • 542
    • +0.18%
    • 스텔라루멘
    • 219
    • -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80
    • -0.45%
    • 체인링크
    • 14,490
    • -0.28%
    • 샌드박스
    • 108
    • -0.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