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릭슨 Z565 아이언, 최우수 아이언 등극...미국용품분석전문기관 ‘마이 골프 스파이’ 선정

입력 2017-07-26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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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롭스포츠코리아(대표 홍순성)가 전개하는 글로벌 골프 토털 브랜드 스릭슨이 박인비(29·KB금융그룹)가 사용하면 ‘챔피언볼’에 오른데 이어 이번에는 최고의 아이언에 등극했다.

주인공은 스릭슨 Z565 아이언. 이 아이언이 미국 골프용품 분석 전문매체인 마이골프스파이(MY GOLF SPY)가 진행한 ‘실력 향상에 가장 도움이 되는 아이언 부문(2017 Most Wanted Game Improvement Iron)’에서 최우수 아이언으로 선정됐다. 이번 수상은 지난 5월 스릭슨 Z565 드라이버의 최우수 드라이버 선정에 이은 두 번째 쾌거다.

이 매체는 골프용품 분석을 통해 소비자에게 신뢰할 만한 데이터를 제공하는 공신력 있는 기관이다. 이번 테스트는 핸디캡 16이하의 아마추어 상급자를 대상으로 선입견 없이100% 독립적으로 진행됐다. 빅 데이터 축적과 꾸준한 테스트 방법론의 연구를 걸쳐 골프용품 분석 전문가들에 의해 진행된 이번 테스트는 올바른 아이언 선택을 통해 실력 향상을 꿈꾸는 소비자들에게 보다 정확한 정보를 제공한다.

Z565아이언은 선별된 소비자의 실제 스코어 변화를 측정하는 방식의 PGA투어 분석 기법을 통해 비거리 성능과 방향성을 인정받아 최우수 아이언으로 선정 됐다.

스릭슨 Z 시리즈는 이수민, 김해림, 김보경, 마쓰야마 히데키, 그레임 맥도웰, 키건 브래들리 등 전 세계 투어프로 및 중상급자 골퍼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혁신적인 리플 이펙트 테크놀러지를 더해 새롭게 선보인 제품으로, 투어프로와 일반 소비자를 만족시키고 있다.

또한 Z565아이언이 자랑하는 트레일링 엣지는 토와 힐 부분은 둥글게 깎아내어 어떤 라이에서도 지면의 저항을 최소화하면서 정교하고 효율적인 스윙이 가능하게 했다. 페이스는 그루브 단면적을 기존 모델보다 5% 확대하면서 각기 다른 각도의 2가지 패턴을 2도 밀링하는 더블 레이저 밀링을 통해 우천시와 러프에서도 안정된 스핀 성능을 발휘할 수 있다.

Z시리즈 아이언은 골퍼의 스윙 스타일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다양한 헤드 디자인과 샤프트 라인업을 제공한다. 헤드는 관용성과 비거리에 중점을 둔 단조 캐비티 백 Z565, 일관된 스윙을 구사하는 플레이어들을 위해 컨트롤 성능을 향상시킨 머슬 캐비티 형태의 Z765, 최고 수준의 플레이어들을 위한 머슬백 블레이드 형태의 Z965까지 총 3종류의 헤드와 다양한 브랜드 및 스펙의 커스텀 샤프트 라인업이 준비돼 있어 자신에게 꼭 맞는 클럽을 구성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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