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윤수현, 12살 연하 김하온과 사귀고파 “미성년자 아니지 않냐”

입력 2019-06-19 23: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라디오스타' 방송캡처)
(출처=MBC '라디오스타' 방송캡처)

트로트 가수 윤수현이 래퍼 김하온에 호감을 드러냈다.

19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쇼 미 더 트롯’ 특집으로 남진, 윤수현, 스윙스, 코드 쿤스트가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윤수현은 “사귀고 싶은 래퍼가 있다. 최근에 김하온 씨와 방송을 한 적 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MC들은 “김하온이 되게 어리다”라고 반색했다.

이에 윤수현은 “그래도 미성년자는 아니지 않냐”라며 “진중한 모습, 툭툭 내뱉는 말에서 자기만의 철학이 있는 게 너무 감명 깊게 느껴졌다”라고 호감을 드러냈다.

한편 윤수현은 1988년생으로 32세다. 2000년생 김하온과는 12살 차이가 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은행 영업점 ‘북새통’⋯10분 만에 완판 행렬
  • 다시 아이바오의 시간…푸루후 동생 향한 마음들 [해시태그]
  • 주춤하던 신규 가계부채 반등⋯1분기 주담대 취급액 '역대 최고'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스페이스X 800억달러 IPO, 한국 공모 시장과 비교하면? [인포그래픽]
  • 국민의힘 “李 대통령, 정원오 살리기 위한 노골적 선거개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298,000
    • +0.2%
    • 이더리움
    • 3,168,000
    • +0.7%
    • 비트코인 캐시
    • 567,000
    • +1.89%
    • 리플
    • 2,032
    • -0.2%
    • 솔라나
    • 129,800
    • +1.56%
    • 에이다
    • 375
    • +2.18%
    • 트론
    • 544
    • +1.3%
    • 스텔라루멘
    • 221
    • +3.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40
    • +0.77%
    • 체인링크
    • 14,650
    • +3.1%
    • 샌드박스
    • 110
    • +3.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