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다음주 글로벌전략회의 개최…사업부별 경영 점검
DX, 16~17일 DS, 18일 개최 삼성전자가 다음 주 글로벌전략회의를 열고 하반기 사업 전략 점검에 나선다. 중동 정세 불안과 AI 시장 변화, 반도체·스마트폰 수요 전망 등이 주요 의제로 다뤄질 전망이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16~18일 글로벌전략회의를 개최한다. 16~17일에는 디바이스경험(DX)부문 회의가, 18일에는 디바이스솔루션(DS)부문 회의가 각각 열린다. 글로벌전략회의는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 열리는 정례 회의로, 사업부별 경영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전략을 논의하는 자리다. DX부문 회의는 노태문
2026-06-11 1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