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 새 6조원’ K바이오, 기술수출·M&A·투자 잇따라
한미약품‧오스코텍‧큐라클, 조 단위 기술수출 GC녹십자, 일라이 릴리로 관계사 2조원에 매각 올릭스, 파트너사 로레알로부터 1100억원 유치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글로벌 빅파마와의 조 단위 기술수출부터 해외 투자기관의 자금 유치까지 성과가 내며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특히 최근 한 달 새 성사된 주요 딜 규모만 6조원을 웃돌면서 K바이오의 기술력과 사업성이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고 있다. 8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국내 바이오 기업들은 최근 기술수출, 인수합병(M&A), 투자 유치 등 다양한 형태의 글로벌 딜을 성사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