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대표팀, 체코전 선발 라인업 공개…손흥민 원톱 [북중미 월드컵]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체코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첫 경기에 나설 선발 명단을 공개했다. 한국은 12일 오전 11시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체코와 A조 조별리그 1차전을 치른다. FIFA가 공개한 라인업에 따르면 한국은 김승규(FC도쿄)가 골문을 지킨다. 수비진에는 이한범(미트윌란), 김민재(바이에른 뮌헨), 이태석(오스트리아 빈), 설영우(즈베즈다)가 이름을 올렸다. 중원에는 이기혁(강원FC), 황인범(페예노르트), 백승호(버밍엄시티), 이재성(마인츠), 이강인(파리
2026-06-12 09: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