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종전 임박 기대에 반등…나스닥 2.5%↑ㆍ반도체 7.9%↑[종합]
스페이스X, 공모가 135달러 계획대로 확정 뉴욕증시는 11일(현지시간) 2% 안팎의 상승세로 종료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종전 합의를 시사하자 시장이 환호했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929.97포인트(1.86%) 오른 5만848.75에 마무리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127.31포인트(1.75%) 상승한 7394.30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640.16포인트(2.54%) 오른 2만5809.66에 마감했다. 로이터는 “뉴욕증시 3대 주
2026-06-12 07: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