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코스닥 훈풍…국민성장펀드·체제 개편으로 투심 개선”
유안타증권은 11일 국민성장펀드 투자 집행과 코스닥 시장 개편안 구체화가 하반기 코스닥 투자심리 개선의 계기가 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권명준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국민성장펀드는 첨단전략산업 육성을 통한 성장동력 확보를 목적으로 한다”며 “올해 하반기 투자 집행이 시작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올해 국민성장펀드는 총 30조원 이상 규모로 운용된다. 직접투자 3조원, 간접투자 7조원, 인프라투융자 10조원, 초저리대출 10조원으로 구성됐다. 투자 대상은 반도체, 디스플레이, 2차전지, 바이오, 로봇, 방산, 수소, 인공지능(A
2026-06-11 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