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분양 단지 중 1000가구 이상 7개 그쳐 수도권에서 1000가구 이상 대단지 아파트 공급이 줄어들면서 희소성이 커지고 있다. 대단지는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과 우수한 상품성을 바탕으로 지역 랜드마크 역할을 하는 데다 가격 상승기에는 시장을 주도하고 하락기에는 상대적으로 높은 가격 방어력을 보여 수요자들의 선호가 높다. 6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올해 4월까지 분양된 33개 단지 가운데 1000가구 이상 대단지는 7개 단지로 전체의 약 21%에 그쳤다. 대표적인 신규 대단지로는 GS건설이 다음 달 경기 오산시 내삼미동 일원에
2026-06-06 09:00
6월 둘째 주에는 전국에서 2000가구가 분양에 나선다. ◇청약 단지(9곳)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114에 따르면 6월 둘째 주에는 전국에서 9개 단지 2000가구(일반분양 1193가구)가 분양에 나선다. 8일에는 서울 서초구 ‘호반써밋양재(청년안심주택)’, 울산 울주군 ‘울산태화강변A1(영구임대)’, 충북 영동군 ‘영동황간(통합공공임대)’ 등이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9일에는 강원 강릉시 ‘강릉성보필리오더센트럴힐즈’, 전북 익산시 ‘익산펠리피아’ 등이 1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12곳) 당첨자를 가리는 단지는 12곳이
2026-06-06 07:00
오세훈 5선 성공에도 세운4구역 ‘종묘 경관’ 갈등 법원으로개정 특별법 시행령 힘입은 국가유산청 “높이 재검토 필수” 오세훈 서울시장이 5선에 성공하며 세운지구 초고층 재개발 사업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다만 종묘 앞 세운4구역 개발을 둘러싸고 국가유산청이 인허가 중단 행정명령을 내린 데 이어 사업 시행자인 서울주택도시공사(SH)가 행정소송으로 맞서면서 갈등이 법정 공방으로 번지고 있다. 올해 3월 시행된 개정 세계유산법과 오는 7월 부산에서 열리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총회도 주요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6일 국가유산청에 따르
2026-06-06 07:00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최신 뉴스
마켓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