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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인희 칼럼] “빨리빨리”의 자화상

외국인이 한국에 와서 가장 먼저 배우는 우리말이 ‘빨리빨리’임은 익히 알려진 사실이다. 커피 자판기에 동전을 넣자마자 컵을 꺼내려 손을 뻗치는 사람은 십중팔구(十中八九) 한국인이라는 이야기도 들었다. 밥 대신 빵 소비가 증가하던 시절 한국의 모 대기업이 소비 트렌드를 놓치지 않고 야심차게 빵 굽는 기계를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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