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마감]기관 매수 522선 돌파..522.54P(10.41P↑)

입력 2010-05-13 15: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닥 지수가 2% 넘게 급등 마감했다.

13일 코스닥 지수는 전일보다 10.41포인트(2.03%) 상승한 522.54를 기록하며 하락 하루 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이날 코스닥 지수는 전일 미국 증시의 상승 마감 영향을 받으며 코스피 지수와 동반 상승 출발했다.

519.30으로 시작한 코스닥 지수는 기관과 외국이 종일 사자에 나서면서 상승폭을 더욱 확대했다.

코스닥 시장에서 기관이 매수에 적극 나서며 지수 상승을 이끈 반면 개인은 이익실현에 나섰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외국인과 기관이 93억원, 797억원 규모 매수 우위를 보이며 지수 상승장 주도했다. 반면 개인은 882억원 규모 매도 우위를 나타냈다.

대부분의 업종이 상승한 가운데 정보기기, 오락 문화, 금속, 통신서비스, 종이 목재, 인터넷 업종은 하락해 상승장에서 소외됐다.

시가총액 상위 15개 종목에서도 SK브로드밴드, 태웅,SK컴즈 등 일부 종목을 제외하고 일제 오름세를 기록했다.

특징 종목으르는 터치스크린 모듈업체 에스맥이 손가락 5개를 동시에 인식하는 멀티터치 솔루션을 개발했다는 소식에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핵융합 개발주인 엘오티베큠과 에스에프에이 등도 급등했다.

이날 코스닥시장에서는 상한가 28개 종목을 포함 632개 종목이 올랐으며 하한가 4개 종목을 더한 291개 종목이 하락했다. 92개 종목은 보합권으로 마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최종화 앞둔 '흑백요리사2'…외식업계 활력 불어넣을까 [데이터클립]
  • "새벽 4시, 서울이 멈췄다"…버스 파업 부른 '통상임금' 전쟁 [이슈크래커]
  • 고환율 영향에 채권시장 위축⋯1월 금리 동결 전망 우세
  • 김병기, 민주당 제명 의결에 재심 청구…“의혹이 사실 될 수 없다”
  • 이란 시위로 최소 648명 숨져…최대 6000명 이상 가능성도
  • 넥슨 아크 레이더스, 전세계 누적 판매량 1240만장 돌파
  • 무너진 ‘가족 표준’…대한민국 중심가구가 달라진다 [나혼산 1000만 시대]
  • 단독 숏폼에 쇼핑 접목…카카오, 숏폼판 '쿠팡 파트너스' 만든다 [15초의 마력, 숏폼 경제학]
  • 오늘의 상승종목

  • 01.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7,270,000
    • +1.58%
    • 이더리움
    • 4,679,000
    • +1.52%
    • 비트코인 캐시
    • 907,500
    • -0.71%
    • 리플
    • 3,081
    • -0.13%
    • 솔라나
    • 210,400
    • +0.14%
    • 에이다
    • 600
    • +2.74%
    • 트론
    • 444
    • +0.68%
    • 스텔라루멘
    • 340
    • +3.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9,230
    • +2.78%
    • 체인링크
    • 20,030
    • +2.61%
    • 샌드박스
    • 181
    • +6.4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