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이희성 식약청장, 영국 ‘글로벌보건정책포럼’ 창립회의 참석

입력 2012-07-30 17: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희성 식품의약품안전청장이 내달 1일 영국 외무연방실에서 개최하는 글로벌보건정책포럼(Global Health Policy Forum) 창립회의에 참석한다.

런던에서 열리는 이번 포럼에서 이 청장은 이 청장은 포럼 중 ‘고령화 사회 분야’ 패널로 참석해 우리나라 초고령화 사회로의 미래 전망, 저출산·고령사회 대응을 위한 정책사업 등 국내 고령화 대책과 식약청의 관련 활동을 소개할 예정이다.

식약청의 고령화 사회 대책으로는 노인요양 시설의 식중독 신속보고 시스템구축, 실버감시단 운영, 줄기세포치료제·바이오시밀러 허가 및 유헬스케어(U-healthcare) 의료기기 제품화 지원 등이 있다.

식약청은 “이번 포럼 고령화 사회 섹션의 의장인 필 호프(영국 임페리얼대학 교수)의 보고서에 언급한 ‘고령화와 보건의료 지속가능성 확보’를 위해 보건복지부 등 관련부처와 적극 협력하고, 특히 식품·의약품 안전관리기관으로서 고령화라는 글로벌메가트랜드에 적극 대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식약청장은 영국 방문기간 중 영국 식품안전기준처(FSA)를 방문해 식품안전관리 관련 현안사항을 논의하고, 영국에 진출한 우리나라 식품·의약품·의료기기 업체 관계자들로부터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단독 현대차, ‘아틀라스’ 훈련소 가동 속도…상용화 국면 진입 [현대차 ‘AI 밸리’ 청사진]
  • 한국 축구대표팀, 오늘 월드컵 체코전…중계 어디서? [북중미 월드컵]
  • 대어 상장 붐의 역설…“증시 고점 경고음” [AI 상장 대전환 ②]
  • 조울증 장세서 삼전·SK하닉만 7조 산 개미…단기 성과는 엇갈렸다
  • 서울 지하철 승객 1명당 781원 손실⋯무임수송이 주원인
  • ‘K블록버스터’ 등장 언제쯤…국산 신약 해외 시장 확장 박차
  • 스마트야드냐 노동감시냐…조선업 덮친 CCTV 갈등
  • 오늘의 상승종목

  • 06.12 11:2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542,000
    • +2.12%
    • 이더리움
    • 2,514,000
    • +1.91%
    • 비트코인 캐시
    • 308,100
    • +4.23%
    • 리플
    • 1,721
    • +2.87%
    • 솔라나
    • 100,600
    • +3.44%
    • 에이다
    • 256
    • +4.49%
    • 트론
    • 473
    • -2.47%
    • 스텔라루멘
    • 287
    • +2.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520
    • +3.73%
    • 체인링크
    • 11,900
    • +3.03%
    • 샌드박스
    • 78.78
    • +3.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