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노 셋째 임신...걸그룹 캐스팅 될뻔한 아내 미모 '여배우 빰치네'

입력 2014-10-22 18: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주노 셋째 임신

(사진=sbs)

이주노가 셋째 아이의 임신소식이 알리면서 그의 아내 박미리 씨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주노는 23일 방송되는 SBS '자기야 백년손님' 녹화에서 셋째 아이의 임신소식을 방송최초로 공개했다.

이날 이주노는 "현재 셋째가 뱃속에 있다. 내년 5월 출산 예정이다"라고 깜짝 고백해 출연자들로부터 아낌없는 축하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앞서 이주노는 아내 박미리 씨에 대해 "압구정동 한 카페에서 책 읽고 있는 아내를 처음 보고 걸그룹 멤버로 캐스팅하고 싶어 말을 걸었지만 거절 당했다. 이상하게 끌려 그날부터 하루도 빠짐 없이 아르바이트 장소에서 새벽까지 기다려 집까지 데려다주는 개인 기사노릇을 했다"라고 고백한 바 있다.

이주노는 지난 2011년 12월 23세 연하 아내 박미리 씨와의 사이에서 첫째 딸을 출산했고, 이후 2012년 9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주노와 박미리 씨는 지난해 10월 둘째 아들을 얻은 바 있다.

네티즌들은 "이주노 셋째 임신, 와 축하합니다", "이주노 박미리 셋째 임신, 정말 축하할 일이다. 요즘 같은 때에", "이주노 셋째 임신, 23살 차이라던데...아...", "이주노 박미리 셋째 임신, 하나 키우는 것도 힘드던데 대단하시네요", "이주노 셋째 임신? 벌써 셋인가?", "이주노 셋째 임신했네~ 금슬 좋네~", "이주노 박미리 셋째 임신, 마음대로 안되지요..."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늘 오전 6시 투표 시작…1인당 7표로 지방권력·'미니 총선' 14석 가른다
  • "정당보다 일할 사람" 무더위 속 투표소 찾은 시민들...곳곳서 소란도 잇따라
  • 삼성은 기술력, 하이닉스는 공급망…강점 내세워 AI 승부수 [컴퓨텍스 2026]
  • '반도체 훈풍' 올라탄 韓 경제⋯OECD, 경제성장률 전망치 2.6% 대폭 상향
  • '아크로·오티에르·르엘' 강세⋯서울 하이엔드 아파트 전성시대
  • 현대차·기아, '하투' 전선 본격화…성과급·노란봉투법 변수에 긴장 고조
  • 1~4월 빌라 전월세 거래 7.4% 증가…서울 32%가 갱신권
  • 원화 실질실효환율 또 하락, 글로벌 금융위기 후 17년1개월만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594,000
    • -3.05%
    • 이더리움
    • 2,781,000
    • -4.3%
    • 비트코인 캐시
    • 391,100
    • -6.9%
    • 리플
    • 1,842
    • -0.86%
    • 솔라나
    • 111,400
    • -4.7%
    • 에이다
    • 322
    • -2.13%
    • 트론
    • 495
    • -1.2%
    • 스텔라루멘
    • 341
    • +1.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90
    • +0.62%
    • 체인링크
    • 12,670
    • -2.24%
    • 샌드박스
    • 93.65
    • -3.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