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I저축은행에서 제공하는 저렴한 금리의 대환대출 및 주식매입자금-업계 최저 연3.1%

입력 2015-06-23 13: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BI저축은행에서 제공하는 저렴한 금리의 대환대출 및 주식매입자금-업계 최저 연3.1%

은 SBI저축은행에서 제공하는 주식매입자금대출상품으로 KB증권, 하나대투, NH투자증권과 업무제휴를 맺은 연계신용대출이다. 이벤트 기간 내에 대출 받는 고객들에게 금리가 최저 연3.1%에 제공되며, 개인별 최대 한도 3억원, 본인자산의 최대 3배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이 상품은 증액대출과 대환대출이 모두 가능하고 연장수수료 및 중도상환수수료도 없다는 게 장점이다. 온라인 전용대출상품으로 대출기간도 최장 5년까지 이용이 가능하다.

자세한 문의는 상담전화 1800-2203으로 연락하면 씽크풀이 운영하는 스탁론컨설턴트에게 친철하게 상담받을 수 있다.

■ 씽크풀스탁론(연계신용 혹은 제휴대출)이란?

- 금리 최저 연3.1%(증권사 신용 및 담보대출 연7%~9%수준)

- 한 종목 100% 집중투자 가능

- 보유종목 매도 없이 미수/신용 대환가능, 미수동결계좌 신청가능

- 증권사 변경 없이/신규 계좌 개설 없이 기존 그대로 이용 가능

- ETF(KODEX 레버리지, KODEX 인버스, KODEX 200)포함 1,500여개 종목 매매가능

- 본인자금의 최대 3배, 최고 3억원, 최장 5년(6개월 단위 연장)

- 마이너스 통장방식으로 연1% 이자절감 효과/한도증액, 추가대출 가능

- 연장수수료 및 중도상환수수료 無

- 온라인 전용대출상품으로 실시간 매입자금 증권계좌에 입금

- 위험관리시스템을 통한 안정적인 투자 관리

- 무방문, 무서류, 인터넷 신청으로 10~15분만에 대출 신청

- 증권사와 여신기관(저축은행, 캐피탈, 손보사 등) 간의 업무제휴를 통한 연계신용대출

자세한 상담문의: 1800-2203 씽크풀 스탁론 [바로가기]

[No.1 증권정보씽크풀] 06월 23일 종목검색 랭킹 50

포비스티앤씨,아프리카TV,GS건설,오공,현대위아,한국항공우주,CJ제일제당,제일모직,씨티씨바이오,파티게임즈,에프에스티,코아크로스,LG이노텍,한진칼,네이처셀,유진기업,SKC,파루,KCC,제노포커스,케이티스,KT&G,아이즈비전,OCI,현대글로비스,다우기술,조이시티,에이블씨엔씨,티웨이홀딩스,비아트론,남해화학,엠씨넥스,오스템임플란트,셀트리온제약,한솔테크닉스,현대리바트,한국가스공사,국순당,중국원양자원,코오롱,삼양홀딩스,모두투어,인트론바이오,LG생명과학,녹십자엠에스제일바이오,금호석유,락앤락,코미팜,양지사,마크로젠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이므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늘 오전 6시 투표 시작…1인당 7표로 지방권력·'미니 총선' 14석 가른다
  • "정당보다 일할 사람" 무더위 속 투표소 찾은 시민들...곳곳서 소란도 잇따라
  • 삼성은 기술력, 하이닉스는 공급망…강점 내세워 AI 승부수 [컴퓨텍스 2026]
  • '반도체 훈풍' 올라탄 韓 경제⋯OECD, 경제성장률 전망치 2.6% 대폭 상향
  • '아크로·오티에르·르엘' 강세⋯서울 하이엔드 아파트 전성시대
  • 현대차·기아, '하투' 전선 본격화…성과급·노란봉투법 변수에 긴장 고조
  • 1~4월 빌라 전월세 거래 7.4% 증가…서울 32%가 갱신권
  • 원화 실질실효환율 또 하락, 글로벌 금융위기 후 17년1개월만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556,000
    • -3.09%
    • 이더리움
    • 2,780,000
    • -4.3%
    • 비트코인 캐시
    • 400,000
    • -4.78%
    • 리플
    • 1,839
    • -1.02%
    • 솔라나
    • 111,400
    • -4.62%
    • 에이다
    • 321
    • -2.13%
    • 트론
    • 494
    • -1.4%
    • 스텔라루멘
    • 342
    • +1.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90
    • +0.62%
    • 체인링크
    • 12,670
    • -2.24%
    • 샌드박스
    • 93.64
    • -2.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