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막잇슈] "버킨백서 내 이름 빼 줘"... 제인 버킨의 요구 왜?

입력 2015-07-30 08: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제인 버킨, "버킨백 때문에 악어 잔인하게 죽여... 동물학대" 버킨백 이름 빼달라 요청

(사진=뉴시스)

유명 가수이자 배우인 제인 버킨(69)이 프랑스 명품 브랜드 에르메스 측에 가방 브랜드의 자신 이름을 빼달라고 요청했습니다. 28일(현지시간) AFP 등에 따르면 버킨은 "에르메스 핸드백에 쓸 악어를 잔인하게 죽인다는 걸 알게 됐다"며 "에르메스의 관행이 국제적 동물 보호 규범에 맞을 때까지 내 이름을 빼달라고 요청했다"고 발표했습니다. 그간 동물보호단체 등은 버킨백 하나를 만드는 데 악어 2~3마리가 이용된다며 이 때문에 많은 악어가 잔인하게 죽어가고 있다고 에르메스를 비판해 왔죠. 버킨백은 "우아하면서도 실용적인 백이 없다"는 버킨의 불평을 계기로 제작하게 된 에르메스 가방으로, 주로 악어가죽이 사용되며 암소, 송아지, 타조 가죽으로 된 가방도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깐부치킨 이어 삼겹살" 젠슨 황, 오늘 韓재계 총수들과 회동
  • 전쟁 100일, 한국 기업들 '탈중동 공급망' 시작됐다 [중동전 100일, 그후]
  • 코스피 장 초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올해 들어 10번째
  • 113조 IPO가 돈 빨아들이면…삼전·SK하닉 수급 흔들리나 [스페이스X 상장, 축포냐 쇼크냐 下-①]
  • 중부ㆍ전라 비 5㎜⋯최고 31도 초여름 더위 [날씨]
  • ‘투표용지 부족’ 잠실7동 투표함 반출…35시간 만에 개표 재개
  • 뉴욕증시, 중동 정세 완화·반도체주 약세에 혼조…다우 사상 최고 [종합]
  • "현충일 사이렌·비행기 소리에 놀라지 마세요"
  • 오늘의 상승종목

  • 06.05 12:0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573,000
    • -1.59%
    • 이더리움
    • 2,586,000
    • -3.15%
    • 비트코인 캐시
    • 359,500
    • -2.2%
    • 리플
    • 1,701
    • -4.55%
    • 솔라나
    • 100,600
    • -4.64%
    • 에이다
    • 246
    • -16.33%
    • 트론
    • 490
    • -0.61%
    • 스텔라루멘
    • 293
    • -9.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150
    • -3.48%
    • 체인링크
    • 11,670
    • -4.42%
    • 샌드박스
    • 83.28
    • -5.1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