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동전자통신, 최대주주 '상해 유펑 인베스트먼트'로 변경

입력 2015-09-01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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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동전자통신은 김범수 대표이사와 특수관계인이 보유 중인 주식 357만1429주를 총 250억원에 상해 유펑 인베스트먼트 외 2인에게 양도하기로 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변경 예정 최대주주는 상해 유펑 인베스트먼트이며 예정 소유주식수는 455만주(지분율 35.5%)다.

이날 상해 유펑 인베스트먼트는 이번 주식양수도계약과는 별도로 미동전자통신이 제3자배정 방식 유상증자를 통해 발행하는 신주 380만주를 116억2800만원에 인수하기로 하는 신주인수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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