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122m 상공 호텔에서 '아찔한' 휴식을…

입력 2015-10-06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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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9gag.com)
(사진=9gag.com)

122m 상공에서 아찔한 휴식을 누릴수 있는 호텔이 최근 사진공유 사이트 나인개그에 게재됐다. 사진 속 장소는 페루 쿠스코 세이크리드 밸리 오브 더 잉커스에 지어진 '내츄라 바이브 스카이로지 어드벤터 스위트 호텔'이다. 일명 '절벽 호텔'로 불리는 이 곳에 묵기 위해선 122m 높이에 올라 체크인을 해야 한다. 이어 절벽과 절벽을 잇는 외줄타기를 통해 객실에 들어설 수 있다. 투명한 캡슐처럼 생긴 객실은 300도에 가까운 시야가 확보돼 시원한(?) 전망을 제공한다. 최고급 매트리스, 싱크대 뿐만 아니라 객실과 분리된 화장실도 설치돼 있다. 아침식사를 포함한 1박 패키지는 30만원대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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