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여자친구 위해 클럽에서 3500만원 쓴 中갑부 아들

입력 2015-11-05 16: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상하이스트)
(사진=상하이스트)

중국 완다그룹의 외아들 왕쓰총(27)이 파티를 위해 하룻밤에 거액을 날린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4일(현지시간) 상하이스트에 따르면 왕쓰총은 지난 달 할로윈데이를 맞아 베이징의 유명 클럽에서 3500만원을 썼다. 왕쓰총은 이날 VIP룸을 빌려 여자친구, 지인들과 함께 광란의 파티를 즐겼으며, 비싼 술을 마구 주문했다. 한편 왕쓰총은 지난 5월 SNS에 2000만원의 애플워치 2개를 찬 애완견의 사진을 올리며 서민들을 조롱하는 글을 올려 비난을 사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스타벅스 ‘탱크 데이’ 논란 후 결제액 감소…5월 카드 결제 131억원 줄어
  • 정청래 서울·TK 숙제…장동혁 PK 잃고 책임론, 한동훈 부상 [6ㆍ3 지방권력 재편]
  • 젠슨 황 방한…재계 총수 줄회동, 한국 '피지컬 AI 전선' 넓힌다
  • 역대 선거 사건사고 뒤흔든 '투표지 부족' 사태 [이슈크래커]
  • 오세훈 서울시장, 업무 복귀 후 첫 일정 ‘여름철 대책 특별 점검회의’ 주재
  • 비트코인 5%대 하락⋯이유는? [Bit 코인]
  • 해외계좌 5억원 넘으면 신고해야…해외신탁도 올해부터 포함
  • 평균연봉 5000만 원이라는데⋯내 월급은 왜 그대로일까 [T 같은 F]
  • 오늘의 상승종목

  • 06.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450,000
    • -5.06%
    • 이더리움
    • 2,632,000
    • -5.32%
    • 비트코인 캐시
    • 372,300
    • -4%
    • 리플
    • 1,744
    • -4.6%
    • 솔라나
    • 103,600
    • -7.09%
    • 에이다
    • 281
    • -11.91%
    • 트론
    • 492
    • -0.61%
    • 스텔라루멘
    • 313
    • -8.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80
    • -5.22%
    • 체인링크
    • 11,960
    • -5.6%
    • 샌드박스
    • 87.44
    • -6.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