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화영 “‘태후’ 김지원ㆍ‘도깨비’ 유인나 역 도전했다 불발" 후일담

입력 2017-02-08 21: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tvN 방송 캡처)
(출처=tvN 방송 캡처)

배우 화영이 KBS 2TV '태양의 후예' 김지원, tvN '도깨비' 유인나의 배역에 도전했었다고 밝혔다.

화영은 8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택시'에서 '태양의 후예', '도깨비'의 연출을 맡은 이응복 감독에 대해 "(이응복)감독님이랑 우리가 잘 맞는다"며 "원래 '태양의 후예' 김지원 씨가 맡았던 역할의 오디션을 봤는데 떨어졌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도깨비'에서는 유인나 씨가 연기한 써니의 물망에 올랐다가 (배역의)연령대가 높아져 막판에 불발됐다"고 덧붙였다.

이날 화영은 쌍둥이 언니 효영과 함께 출연해 티아라를 탈퇴할 때의 심경과 쌍둥이 배우로 살아가고 있는 근황에 대해 밝혔다. 그는 과거 티아라에서 탈퇴할 당시에 대해 "많이 안타깝지만 여자들끼리 충분히 있을 수 있었던 일이다"라며 담담한 태도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스타벅스 ‘탱크 데이’ 논란 후 결제액 감소…5월 카드 결제 131억원 줄어
  • 정청래 서울·TK 숙제…장동혁 PK 잃고 책임론, 한동훈 부상 [6ㆍ3 지방권력 재편]
  • 젠슨 황 방한…재계 총수 줄회동, 한국 '피지컬 AI 전선' 넓힌다
  • 역대 선거 사건사고 뒤흔든 '투표지 부족' 사태 [이슈크래커]
  • 오세훈 서울시장, 업무 복귀 후 첫 일정 ‘여름철 대책 특별 점검회의’ 주재
  • 비트코인 5%대 하락⋯이유는? [Bit 코인]
  • 해외계좌 5억원 넘으면 신고해야…해외신탁도 올해부터 포함
  • 평균연봉 5000만 원이라는데⋯내 월급은 왜 그대로일까 [T 같은 F]
  • 오늘의 상승종목

  • 06.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099,000
    • -4.07%
    • 이더리움
    • 2,655,000
    • -4.22%
    • 비트코인 캐시
    • 372,200
    • -4.1%
    • 리플
    • 1,759
    • -3.56%
    • 솔라나
    • 104,700
    • -5.68%
    • 에이다
    • 288
    • -9.72%
    • 트론
    • 493
    • +0%
    • 스텔라루멘
    • 312
    • -8.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80
    • -5.27%
    • 체인링크
    • 12,060
    • -4.44%
    • 샌드박스
    • 87.69
    • -5.9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