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현장 유골, 돼지뼈 가능성"

입력 2017-03-28 21: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세월호 인양 현장에서 28일 발견된 유골은 동물의 뼛조각으로 나타났다.

해양수산부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현장 검증 결과 세월호가 실린 반잠수식 선박 갑판 위에서 발견된 유골 7점은 동물 뼈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국과수 관계자들은 유골의 외관상 돼지뼈일 가능성에 무게를 둔 것으로 알려졌으며, 뼛조각을 수습해 본원에서 유전자 분석 등 정확히 감식할 예정이다. 감식에는 2~3주가 소요될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국과수는 이날 유해 발견 소식을 듣고 현장에서 가장 가까운 광주과학수사연구소에서 전문가 5명을 긴급 투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젠슨 황, 검은 가죽재킷 벗고 디올 입었다…공항패션 화제
  • 야구 아시안게임 차출, 우리 팀은 괜찮을까? [해시태그]
  • 코스피 5% 하락한 8160선 마감⋯‘삼전닉스’ 쇼크ㆍ환율 1550원 육박
  • "차라리 분상제 노린다"⋯공사비 급등에 청약 수요 70% 쏠림
  • 이 대통령, 9~18일 유럽 순방…2년 연속 'G7 정상회의' 참석 [종합]
  • 시진핑, 7년 만에 北 국빈 방문⋯북·중 밀착 재시동 [종합]
  • ‘투표용지 부족’ 잠실7동 투표함 반출…35시간 만에 개표 재개
  • "현충일 사이렌·비행기 소리에 놀라지 마세요"
  • 오늘의 상승종목

  • 06.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755,000
    • -1.27%
    • 이더리움
    • 2,499,000
    • -5.56%
    • 비트코인 캐시
    • 334,000
    • -9.31%
    • 리플
    • 1,682
    • -3.61%
    • 솔라나
    • 97,950
    • -5.27%
    • 에이다
    • 241
    • -16.9%
    • 트론
    • 488
    • -1.01%
    • 스텔라루멘
    • 287
    • -7.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640
    • -5.19%
    • 체인링크
    • 11,300
    • -6.07%
    • 샌드박스
    • 81.13
    • -5.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