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귓속말’ 이보영, 박세영 비밀문서 획득… 김갑수 “이제 내가 알아서 할 것”

입력 2017-04-11 23: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 SBS)
(출처= SBS)

'귓속말' 이보영이 방탄복 성분검사 비밀문서를 획득했다.

11일 '귓속말' 6회는 최수연(박세영)에게 문제의 비밀문서가 없다는 걸 알게된 신영주(이보영)의 활약상이 그려졌다.

신영주는 최수연(박세영) 사무실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해 그를 감시했다. 이에 강정일(권율)과 최수연의 대화를 듣게 됐다. 최수연은 "비밀문서, 나한테 없거든. 그 문서 나한테 돌아오고 있어"라고 말하며 아버지 최일환(김갑수) 손에 비밀문서가 들어갈 수 없음을 확신했다.

신영주는 택배 차량을 쫓았다. 이에 비록 차량 안에 갇혔지만 그는 강정일의 약점인 비밀문서를 손에 넣었다.

그리고 이동준(이상윤)은 이 소식을 최일환(김갑수)에게 전했고 최일환은 "이제 내가 알아서 하지"라며 강정일 소탕작전에 열을 올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인사는 같았지만…오세훈·정원오 엇갈린 선거사무실 아침 풍경
  • 젠슨 황, 잠실 마운드 오른다…박정원 두산 회장은 시타
  • '국힘 제로' 외쳤지만 결과는 역풍…조국, 평택을 패배 후폭풍
  • 李 청와대 참모 7명 중 5명 당선…하정우·김병욱 고배 [선택, 6·3 지선]
  • 한동훈, 부산 북갑 보궐선거 당선…“북구 발전·보수 재건 완수할 것”
  • 청와대 “투표용지 부족 사태 엄정 주시…선관위, 책임 있는 조치해야”
  • 113조 IPO 초읽기…국내 증시도 영향권 [스페이스X 상장, 축포냐 쇼크냐 上-①]
  • 공사비 오르고 공급 절벽⋯분양ㆍ입주권 30억대 거래 속출
  • 오늘의 상승종목

  • 06.04 12:1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076,000
    • -3.41%
    • 이더리움
    • 2,672,000
    • -2.41%
    • 비트코인 캐시
    • 366,700
    • -5.76%
    • 리플
    • 1,787
    • -1%
    • 솔라나
    • 105,600
    • -4.09%
    • 에이다
    • 294
    • -6.37%
    • 트론
    • 494
    • +0.41%
    • 스텔라루멘
    • 325
    • -0.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820
    • -4.94%
    • 체인링크
    • 12,230
    • -1.21%
    • 샌드박스
    • 87.7
    • -4.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