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송백경, 이효리 걸크러쉬 은인…“어머니 치료비로 뭉칫돈 줬다”

입력 2017-06-29 00: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라디오스타’ 송백경(출처=MBC ‘라디오스타’ 방송캡처)
▲‘라디오스타’ 송백경(출처=MBC ‘라디오스타’ 방송캡처)

가수 송백경이 이효리를 언급했다.

28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국민 오빠님, 내 마음속에 저장’ 특집으로 god 박준형-김태우, 원타임 송백경, 신화 전진이 게스트로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송백경은 힘들 때마다 도와준 걸크러시 은인에 이효리를 꼽으며 “저희 어머니 치료비에 쓰라고 100만 원 뭉칫돈을 주더라”라고 밝혔다.

송백경은 “예전에 랩 피처링을 했는데 랩 세션비를 못 받았다”라며 “그걸 어떻게 알았는지 그 친구가 자기 세션비에서 100만 원을 빼 주더라”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송백경은 “도합 200만 원의 빚이 있는데 연락이 안 돼서 못 갚고 있다”라고 말했고 윤종신은 “이효리 씨 다음 주에 녹화하는데 나한테 줘라”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쟁 100일, 한국 기업들 '탈중동 공급망' 시작됐다 [중동전 100일, 그후]
  • 400P 출렁이는 게 일상된 코스피…변동성 관리가 수익률 가른다
  • 113조 IPO가 돈 빨아들이면…삼전·SK하닉 수급 흔들리나 [스페이스X 상장, 축포냐 쇼크냐 下-①]
  • 중부ㆍ전라 비 5㎜⋯최고 31도 초여름 더위 [날씨]
  • '잠실 7동' 투표함, 여전히 투표소에⋯시위대 1400명 집결에 갈곳 잃은 투표
  • "깐부치킨 이어 삼겹살" 젠슨 황, 오늘 韓재계 총수들과 회동
  • 뉴욕증시, 중동 정세 완화·반도체주 약세에 혼조…다우 사상 최고 [종합]
  • '나솔사계' 짝 출신 솔로녀들, 직업 대공개⋯스마트폰 지도사부터 캐나다 가이드까지
  • 오늘의 상승종목

  • 06.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227,000
    • -0.88%
    • 이더리움
    • 2,644,000
    • -2.33%
    • 비트코인 캐시
    • 366,800
    • +2.26%
    • 리플
    • 1,749
    • -2.07%
    • 솔라나
    • 102,300
    • -4.3%
    • 에이다
    • 272
    • -9.33%
    • 트론
    • 495
    • +0.2%
    • 스텔라루멘
    • 303
    • -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500
    • -3.7%
    • 체인링크
    • 11,950
    • -3.71%
    • 샌드박스
    • 86.35
    • -5.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