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추석 앞두고 중소협력사에 납품대금 482억 조기집행

입력 2017-09-21 09: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G유플러스는 추석을 앞두고 482억 원의 납품 대금을 현금으로 조기 지급해 중소 협력사의 자금 유동성을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회사 측은 명절 때 대금 결제나 상여금 지급 등으로 상대적으로 자금사정이 넉넉지 못한 중소 협력사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LG유플러스를 통해 지급되는 자금은 중소협력사들의 장비, 솔루션, 기술 등 신제품 생산 및 개발을 위한 투자, 설비 투자, 긴급 운영 자금 및 연구 개발비용 등으로 쓰이고 있다.

LG유플러스는 모든 중소협력사의 거래대금은 현금 지급하고, 대금지급 기일도 10일 이내로 단축해 결제조건을 개선하는 등 협력사들의 원활한 자금 운용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더불어 중소협력사들이 저금리로 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기업은행과 연계한 500억 원의 상생협력펀드 및 200억 직접 자금 대출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늘 오전 6시 투표 시작…1인당 7표로 지방권력·'미니 총선' 14석 가른다
  • 올해 대형 로봇주 평균 155% 급등…'젠슨 황 효과'에 하반기 기대감 커진다
  • 뉴욕증시, 또 최고치⋯AI 낙관론이 중동 불안 눌러 [종합]
  • '아크로·오티에르·르엘' 강세⋯서울 하이엔드 아파트 전성시대
  • '역대 최다 8파전' 서울교육감 선거 오늘 투표…현직 프리미엄 vs 보수 분산
  • 1~4월 빌라 전월세 거래 7.4% 증가…서울 32%가 갱신권
  • 원화 실질실효환율 또 하락, 글로벌 금융위기 후 17년1개월만 최저
  • 트럼프 “美·이란 협상 중단 소식은 가짜뉴스…오늘도 대화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183,000
    • -3.98%
    • 이더리움
    • 2,763,000
    • -5.31%
    • 비트코인 캐시
    • 390,300
    • -7.53%
    • 리플
    • 1,820
    • -2.2%
    • 솔라나
    • 110,400
    • -5.96%
    • 에이다
    • 318
    • -3.64%
    • 트론
    • 493
    • -1.6%
    • 스텔라루멘
    • 332
    • -1.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20
    • -0.61%
    • 체인링크
    • 12,540
    • -4.2%
    • 샌드박스
    • 92.54
    • -6.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