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NDF 1132.6/1133.1원..0.5원 상승

입력 2017-09-22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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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외환율이 상승세를 이어갔다. 미국 경제지표 호조로 연준(Fed)의 12월 금리인상 가능성에 무게를 실었기 때문이다. 미국 주간 신규실업수당청구 건수는 25만9000건을 기록해 시장 예측치 30만3000건을 밑돌았다.

21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132.6/1133.1원에 최종 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왑포인트 -0.35원(서울외환중개 기준)을 감안하면 전장 현물환 종가(1132.7원) 대비 0.5원 상승한 것이다.

달러·엔 환율은 112.41엔을, 유로·달러 환율은 1.1941달러를, 달러·위안은 6.5715위안을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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