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라 퍼넬, 브래드피트와 열애설 펄쩍 "만난 적도 없다"

입력 2017-10-20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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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미스터앤미세스스미스 스틸컷)
(연합뉴스, 미스터앤미세스스미스 스틸컷)

할리우드 배우 엘라 퍼넬(21)이 브래드피트(53)와의 열애설을 강하게 부인했다.

엘라 퍼넬이 브래드피트와 열애설에 휩싸인 뒤, 엘라 퍼넬 측근은 19일(현지시간) 매체 인터뷰에서 "이것은 완전히 날조된 것이다. 두 사람은 데이트 한 적도 없다"라고 해명했다.

앞서 18일(현지시각) 미국 연예매체 '인 터치'는 브래드피트가 21살의 영국 배우 엘라 퍼넬에 푹 빠졌다고 보도했다.

인 터치는 피트가 2016년 영화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에서 퍼넬을 관심 있게 지켜봤으며 그의 제작사가 만드는 드라마인 '스위트비터'에 엘라 퍼넬을 캐스팅했다고 전했다.

퍼넬은 2014년 개봉한 영화 '말레피센트(Maleficent)'에서 브래드피트의 전 부인 졸리의 어린 시절을 연기하기도 했다.

두 사람의 열애설에 안젤리나 졸리 측근 역시 미국 연예 매체 가십캅을 통해 "만들어낸 거짓"이라는 입장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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