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민 장관 "최저임금 인상, 과학ㆍICT 업계도 동참해 달라"

입력 2018-01-19 14: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영민<사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19일 부산 지역 과학기술 및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기업 대표 10명과 만나 현장 근로자의 최저임금 인상에 협조해달라고 주문했다.

유 장관은 이날 부산문화콘텐츠콤플렉스에서 간담회를 열고 "최저임금 인상 등 정부의 고용정책이 지역 현장에 잘 안착할 수 있게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그는 "최저임금 인상은 근로자의 기본생활 보장을 위해 꼭 필요하고, 내수활성화를 통해 사업주에게도 이득이 된다"고 주장했다.

이어 "부산을 시작으로 대전, 광주, 대구 등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과학기술 및 ICT 기업 대표들에게 최저임금 안착 및 고용 안정화 달성을 부탁하겠다"고 덧붙였다.

유 장관은 다음날인 20일에는 부산대병원을 찾아 국립부산과학관, 부산지방우정청,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동남지역본부 등 과기정통부 유관 기관 관계자들과 만나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문제 등을 당부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스타벅스 ‘탱크 데이’ 논란 후 결제액 감소…5월 카드 결제 131억원 줄어
  • 젠슨 황 방한…재계 총수 줄회동, 한국 '피지컬 AI 전선' 넓힌다
  • 역대 선거 사건사고 뒤흔든 '투표지 부족' 사태 [이슈크래커]
  • 삼성전자 최대 노조서 노조 대거 이탈…과반노조 지위 상실
  • 오세훈 서울시장, 업무 복귀 후 첫 일정 ‘여름철 대책 특별 점검회의’ 주재
  • 비트코인 5%대 하락⋯이유는? [Bit 코인]
  • 해외계좌 5억원 넘으면 신고해야…해외신탁도 올해부터 포함
  • 평균연봉 5000만 원이라는데⋯내 월급은 왜 그대로일까 [T 같은 F]
  • 오늘의 상승종목

  • 06.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172,000
    • -3.1%
    • 이더리움
    • 2,645,000
    • -3.01%
    • 비트코인 캐시
    • 366,000
    • +0.49%
    • 리플
    • 1,737
    • -4.46%
    • 솔라나
    • 103,600
    • -4.69%
    • 에이다
    • 281
    • -10.22%
    • 트론
    • 494
    • -0.4%
    • 스텔라루멘
    • 309
    • -6.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890
    • -2.98%
    • 체인링크
    • 11,960
    • -3.7%
    • 샌드박스
    • 87.4
    • -5.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