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리네민박2’ 박보검 깜짝 등장…먹방부터 만능 일꾼 면모 ‘윤아와 케미 기대↑’

입력 2018-02-05 07: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JTBC 방송 캡쳐)
(출처=JTBC 방송 캡쳐)

'효리네민박2' 박보검이 깜짝 등장을 예고했다.

4일 밤 9시 방송된 JTBC '효리네민박2' 1회에서는 새 직원으로 윤아가 합류해, 이효리 이상순 부부와 환상의 호흡을 선보였다.

이날 윤아가 '효리네 민박'에 도착하자 이효리는 반색했다. 이효리는 "전혀 모르는 사람이 오면 어쩌나 했는데 다행이다. 윤아와는 20대 시절 '패떴'을 통해 만난 적이 있다"라며 기뻐했다.

이상순 역시 만족한 기색을 숨기지 못했다. 윤아는 "요리도 좀 배웠고 운전도 할 줄 안다. 장작도 패라고 하면 패겠다"라며 의욕을 보였고, 이상순은 흡족한 표정을 지어 보였다.

이상순은 윤아에게 집 내부를 소개했다. 화장실, 세탁실, 주방 등 윤아가 사용할 공간 등을 설명했다. 이때 박보검이 깜짝 등장하기도 했다.

영상 속 박보검은 마당에 널려 있던 빨래를 들고 오며 끙끙대는가 하면, 세탁실에서 윤아와 알콩달콩 이야기 나누는 모습을 선보여 궁금증을 자아냈다.

박보검의 모습은 이후에도 다시 등장했다. 이효리는 '효리네민박2'를 시작하며 내세운 '잘 먹이고 잘 재우기' 계획을 실행하기 위해, 쉴 새 없이 음식들을 만들었다.

탕수육부터 카레, 와플, 삼계탕, 떡국 등 다양한 음식들이 전파를 탔다. 깜짝 등장한 박보검은 이효리가 만든 음식을 먹으며 "맛있다"라고 말해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다.

'만능 일꾼' 윤아와 박보검이 어떠한 케미를 선보일 지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효리네민박2'는 첫방부터 대박 조짐을 보이고 있다.

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4일 첫방송된 JTBC '효리네 민박2'는 전국기준 시청률 8.0%를 나타냈다. 이는 지난해 방송된 ‘효리네 민박’ 첫방송 시청률(5.8%)보다 2.2%p 높은 기록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차라리 분상제 노린다"⋯공사비 급등에 청약 수요 70% 쏠림
  • "깐부치킨 이어 삼겹살" 젠슨 황, 오늘 韓재계 총수들과 회동
  • 전쟁 100일, 한국 기업들 '탈중동 공급망' 시작됐다 [중동전 100일, 그후]
  • 113조 IPO가 돈 빨아들이면…삼전·SK하닉 수급 흔들리나 [스페이스X 상장, 축포냐 쇼크냐 下-①]
  • 시진핑, 8~9일 북한 국빈 방문…7년여 만에 평양행 [상보]
  • ‘투표용지 부족’ 잠실7동 투표함 반출…35시간 만에 개표 재개
  • 종합특검, 윤재순·김대기·이상민 줄소환…관저 이전 의혹 기소 임박
  • "현충일 사이렌·비행기 소리에 놀라지 마세요"
  • 오늘의 상승종목

  • 06.05 15:0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218,000
    • -1.21%
    • 이더리움
    • 2,541,000
    • -4.47%
    • 비트코인 캐시
    • 352,100
    • -3.14%
    • 리플
    • 1,694
    • -4.4%
    • 솔라나
    • 100,200
    • -4.48%
    • 에이다
    • 249
    • -15.31%
    • 트론
    • 491
    • -0.81%
    • 스텔라루멘
    • 294
    • -5.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060
    • -3.88%
    • 체인링크
    • 11,500
    • -5.43%
    • 샌드박스
    • 82.96
    • -4.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