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건설, 영월 덕전마을에서 일사일촌 봉사활동 실시

입력 2018-05-14 15: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동아건설 임직원 70여명이 지난 12일 강원도 영월 덕전마을을 찾아 농촌 봉사활동을 펼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신동아건설)
▲신동아건설 임직원 70여명이 지난 12일 강원도 영월 덕전마을을 찾아 농촌 봉사활동을 펼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신동아건설)
신동아건설은 지난 12일 일사일촌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강원도 영월군 덕상2리 덕전마을을 찾아 농촌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4일 밝혔다.

회사 임직원 70여명은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고추 지지대 세우기, 솔순 따기, 제초작업 등을 하며 봄철 농번기 일손돕기에 나섰다. 특히 올해 입사한 신입사원 46명이 동참해 마을 주민들과 첫인사를 나눴다.

오후에는 계속된 비로 작업을 일찍 마무리하고 마을주민들과 함께 강원도 탄광문화촌, 동강생태공원 등을 둘러보며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올해는 덕전마을과 회사가 자매결연을 맺은 지 12주년이 되는 해로, 회사는 단순한 일손돕기를 넘어 마을 공동체 활동과 다문화가정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형태로 일사일촌활동을 전개해 왔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이인찬 신동아건설 사장은 “지난 12년간 소중한 만남을 이어오면서 이제 덕전마을은 임직원들의 두 번째 고향으로 자리잡았다”며 “덕전마을과 신동아건설의 교류가 도농상생의 모범사례가 될 수 있도록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스타벅스 ‘탱크 데이’ 논란 후 결제액 감소…5월 카드 결제 131억원 줄어
  • 젠슨 황 방한…재계 총수 줄회동, 한국 '피지컬 AI 전선' 넓힌다
  • 역대 선거 사건사고 뒤흔든 '투표지 부족' 사태 [이슈크래커]
  • 삼성전자 최대 노조서 노조 대거 이탈…과반노조 지위 상실
  • 오세훈 서울시장, 업무 복귀 후 첫 일정 ‘여름철 대책 특별 점검회의’ 주재
  • 비트코인 5%대 하락⋯이유는? [Bit 코인]
  • 해외계좌 5억원 넘으면 신고해야…해외신탁도 올해부터 포함
  • 평균연봉 5000만 원이라는데⋯내 월급은 왜 그대로일까 [T 같은 F]
  • 오늘의 상승종목

  • 06.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934,000
    • -2.99%
    • 이더리움
    • 2,664,000
    • -3.48%
    • 비트코인 캐시
    • 372,400
    • +0.65%
    • 리플
    • 1,761
    • -3.29%
    • 솔라나
    • 105,100
    • -4.45%
    • 에이다
    • 282
    • -11.32%
    • 트론
    • 491
    • -0.61%
    • 스텔라루멘
    • 312
    • -7.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80
    • -5.09%
    • 체인링크
    • 12,040
    • -4.06%
    • 샌드박스
    • 88.02
    • -6.0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