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과환경, 상반기 영업익 2억 ‘흑자전환’

입력 2018-08-14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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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환경은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액 138억 원, 영업이익 2억3518만 원, 당기순이익 11억 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60%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흑자전환했다.

회사 관계자는 "친환경제품 판매, 조경공사, 토양정화 등 매출이 증가했다”며 “경비 절감으로 판관비 비율 개선, 우량거래처 확보 등으로 대손상각 비율이 감소해 영업이익이 흑자로 전환됐다"고 설명했다.

또 “현재 환경생태복원사업, 토양 및 지하수 정화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으며, 신규시설 투자로 친환경PC(Precast Concrete) 및 저류조의 매출이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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