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27일 결방, 드라마 ‘라이프’ 대체편성…‘긴급 토론’도 연기

입력 2018-08-27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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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제공)
(사진=JTBC 제공)

‘냉장고를 부탁해’가 ‘뉴스룸’ 긴급 토론으로 결방을 됐다.

27일 JTBC 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 30분 방송되는 ‘냉장고를 부탁해’가 JTBC ‘뉴스룸 긴급대토론-고용 쇼크 한국 경제, 출구는?’으로 인해 결방을 결정했다.

하지만 9시부터 11시까지 예정되어 있던 긴급대토론은 방송 연기됐다. JTBC는 공식입장을 통해 “27일과 28일 이틀에 걸쳐 JTBC ‘뉴스룸’ 직후 방송 예정이었던 긴급대토론 ‘고용 쇼크 한국경제, 출구는?’의 27일 자 방송이 연기됐음을 알려드린다”라고 밝혔다.

이에 ‘냉장고를 부탁해’는 그대로 결방되고 드라마 ‘라이프’ 10회가 재방송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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