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부시게’ 윤복희-손숙, 특별 출연…‘봄날은 간다’ 열창으로 감동 선사

입력 2019-03-18 22: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JTBC '눈이 부시게' 방송캡처)
(출처=JTBC '눈이 부시게' 방송캡처)

윤복희, 손숙이 ‘눈이 부시게’에 특별출연했다.

18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눈이 부시게’에서는 알츠하이머에 걸린 혜자(김혜자 분)의 병문안을 온 오랜 친구 윤복희, 손숙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병원을 찾은 윤복희는 “아무리 바빠도 우리 혜자 보러 오는 건데 와야지”라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이에 혜자는 “복희는 아직도 예쁘다. 복희가 TV에 안 나와서 아쉬웠다”라고 안타까워했다.

이에 윤복희는 “아쉬웠구나. 라이브로 불러줄게”라며 ‘여러분’과 ‘봄날은 간다’를 불러 감동을 안겼다.

한편 알츠하이머에 걸린 한 여인의 과거와 현재를 ‘시간의 마법’으로 표현해 낸 JTBC 월화드라마 ‘눈이 부시게’는 19일(화)을 끝으로 막을 내린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차라리 분상제 노린다"⋯공사비 급등에 청약 수요 70% 쏠림
  • "깐부치킨 이어 삼겹살" 젠슨 황, 오늘 韓재계 총수들과 회동
  • 전쟁 100일, 한국 기업들 '탈중동 공급망' 시작됐다 [중동전 100일, 그후]
  • 113조 IPO가 돈 빨아들이면…삼전·SK하닉 수급 흔들리나 [스페이스X 상장, 축포냐 쇼크냐 下-①]
  • 시진핑, 8~9일 북한 국빈 방문…7년여 만에 평양행 [상보]
  • ‘투표용지 부족’ 잠실7동 투표함 반출…35시간 만에 개표 재개
  • 종합특검, 윤재순·김대기·이상민 줄소환…관저 이전 의혹 기소 임박
  • "현충일 사이렌·비행기 소리에 놀라지 마세요"
  • 오늘의 상승종목

  • 06.05 13:5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842,000
    • -1.1%
    • 이더리움
    • 2,604,000
    • -3.09%
    • 비트코인 캐시
    • 361,000
    • -1.15%
    • 리플
    • 1,714
    • -4.14%
    • 솔라나
    • 101,400
    • -3.89%
    • 에이다
    • 252
    • -14.86%
    • 트론
    • 494
    • -0.4%
    • 스텔라루멘
    • 295
    • -6.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300
    • -2.62%
    • 체인링크
    • 11,780
    • -3.68%
    • 샌드박스
    • 84.63
    • -3.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