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르, 공기청정기 기능 추가한 미니제습기 '모아1000' 출시

입력 2019-04-05 13: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보아르 미니제습기 '모아1000'.(사진제공=보아르)
▲보아르 미니제습기 '모아1000'.(사진제공=보아르)

감성 생활가전 브랜드 보아르㈜에서 최근 공기청정 기능이 더해진 원룸형 미니제습기 ‘모아1000’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모아 1000’은 작년 한 해 동안 많은 사랑을 받았던 보아르의 미니제습기 ‘모아600’이 리뉴얼 된 제품으로, 실 고객층들의 후기와 요청을 바탕으로 제습 용량을 키우고 미세먼지 제거를 위한 공기청정 기능까지 더했다.

공기 응축과정에서 열풍을 발생시켜 실내 온도를 상승시키는 일반 제습기는 따뜻한 바람이 나와 여름에 사용하기 다소 불쾌할 수 있는 데에 반해 보아르의 ‘모아1000’은 냉판과 열판을 통과시키는 원리를 이용해 열풍 없이 습기만을 제거해 한여름에도 보다 쾌적한 사용이 가능하다.

5~50˚C까지 자동으로 온도를 감지하는 기능이 내장돼 있어 365일 사계절 내내 일정한 제습력을 유지할 수 있다.겨울철 제습 효과가 낮은 기존 제습기의 방식들을 보완한 것이다.

공기청정 기능에 쓰이는 필터는 H13등급 트루헤파필터를 사용해 초미세먼지를 효과적으로 제거한다. 제품 옆면에 부착된 자석커버로 필터도 간편하게 교체할 수 있다.

보아르의 관계자는 “KC 안전인증은 물론 전자파 인증까지 완료된 제품”이라며 “압축 방식의 일반 제습기와 달리 ‘모아1000’ 제품은 부품 교체가 필요 없는 펠티어 기술로 화학성분의 흡수제나 프레온가스가 없어 보다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차라리 분상제 노린다"⋯공사비 급등에 청약 수요 70% 쏠림
  • "깐부치킨 이어 삼겹살" 젠슨 황, 오늘 韓재계 총수들과 회동
  • 전쟁 100일, 한국 기업들 '탈중동 공급망' 시작됐다 [중동전 100일, 그후]
  • 113조 IPO가 돈 빨아들이면…삼전·SK하닉 수급 흔들리나 [스페이스X 상장, 축포냐 쇼크냐 下-①]
  • 시진핑, 8~9일 북한 국빈 방문…7년여 만에 평양행 [상보]
  • ‘투표용지 부족’ 잠실7동 투표함 반출…35시간 만에 개표 재개
  • 종합특검, 윤재순·김대기·이상민 줄소환…관저 이전 의혹 기소 임박
  • "현충일 사이렌·비행기 소리에 놀라지 마세요"
  • 오늘의 상승종목

  • 06.05 15:1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629,000
    • -1.93%
    • 이더리움
    • 2,520,000
    • -5.37%
    • 비트코인 캐시
    • 349,500
    • -3.85%
    • 리플
    • 1,680
    • -5.25%
    • 솔라나
    • 99,050
    • -5.76%
    • 에이다
    • 246
    • -16.61%
    • 트론
    • 492
    • -0.61%
    • 스텔라루멘
    • 293
    • -6.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060
    • -3.88%
    • 체인링크
    • 11,410
    • -6.24%
    • 샌드박스
    • 81.94
    • -5.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