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화전자공업, 오영주 이건화 각자 대표이사로 변경

입력 2019-04-19 15: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화전자공업은 오영주, 이건화 각자 대표이사로 변경됐다고 19일 공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정청래 서울·TK 숙제…장동혁 PK 잃고 책임론, 한동훈 부상 [6ㆍ3 지방권력 재편]
  • 젠슨 황 방한…재계 총수 줄회동, 한국 '피지컬 AI 전선' 넓힌다
  • 역대 선거 사건사고 뒤흔든 '투표지 부족' 사태 [이슈크래커]
  • 오세훈 서울시장, 업무 복귀 후 첫 일정 ‘여름철 대책 특별 점검회의’ 주재
  • 비트코인 5%대 하락⋯이유는? [Bit 코인]
  • 해외계좌 5억원 넘으면 신고해야…해외신탁도 올해부터 포함
  • 평균연봉 5000만 원이라는데⋯내 월급은 왜 그대로일까 [T 같은 F]
  • 구천피 목전에 IPO 유동성 장세 …중소형주 청약도 ‘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6.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762,000
    • -4.56%
    • 이더리움
    • 2,644,000
    • -4.72%
    • 비트코인 캐시
    • 365,700
    • -5.5%
    • 리플
    • 1,737
    • -5.24%
    • 솔라나
    • 103,100
    • -7.03%
    • 에이다
    • 289
    • -9.69%
    • 트론
    • 493
    • -0.2%
    • 스텔라루멘
    • 311
    • -9.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510
    • -7.27%
    • 체인링크
    • 11,950
    • -5.31%
    • 샌드박스
    • 85.48
    • -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