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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침묵', 현실에서는 어떨까?…실제 법으로 따져본다면 (스포주의)

영화 '침묵' 속 긴장감

영화 '침묵', 현실이라면?

(사진=영화 '침묵' 스틸컷)
(사진=영화 '침묵' 스틸컷)

영화 '침묵'이 안방극장을 찾아왔다.

'침묵'은 지난 2017년 개봉한 작품으로 영화 '4등'을 통해 제17회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심사위원특별상을 수상한 정지우 감독의 작품이다. 최민식과 류준열 등 연기파 배우의 출연 소식 역시 개봉 전부터 기대감을 갖게 만든 요소.

'침묵'의 가장 긴장감 넘치는 장면은 법정에서 진행된다. 주인공 임태산이 딸을 대신해 죗값을 치르는 장면이 그것. 하지만 이는 현실과는 거리가 있다. 실제 임태산이 자신의 공판절차에서 조작한 폐쇄회로 TV에 대해 밝힐 경우 아무도 처벌받지 않을 수 있다. 진범이 임태산의 딸임이 밝혀져도 이미 그녀는 무죄판결을 받았기 때문에 일사부재리 원칙에 따라 같은 사실로 공소를 제기할 수 없기 때문이다.

한편 '침묵'은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기준 누적관객 수 49만 4097명을 기록했다.

<저작권자 ⓒ 이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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