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웨이, 13억 원 규모 어음 위변조 사고 발생

입력 2019-06-18 17: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제이웨이는 임말섭에게 교부된 약속어음금 13억 원이 기일이 만료되어 지급을 요청했지만 확인 결과, 위변조된 어음으로 판단된다며 18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소송대리인을 통해 법적 대응할 예정이며, 진행 사항은 추후 공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정청래 서울·TK 숙제…장동혁 PK 잃고 책임론, 한동훈 부상 [6ㆍ3 지방권력 재편]
  • 젠슨 황 방한…재계 총수 줄회동, 한국 '피지컬 AI 전선' 넓힌다
  • 역대 선거 사건사고 뒤흔든 '투표지 부족' 사태 [이슈크래커]
  • 오세훈 서울시장, 업무 복귀 후 첫 일정 ‘여름철 대책 특별 점검회의’ 주재
  • 비트코인 5%대 하락⋯이유는? [Bit 코인]
  • 해외계좌 5억원 넘으면 신고해야…해외신탁도 올해부터 포함
  • 평균연봉 5000만 원이라는데⋯내 월급은 왜 그대로일까 [T 같은 F]
  • 구천피 목전에 IPO 유동성 장세 …중소형주 청약도 ‘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6.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848,000
    • -4.36%
    • 이더리움
    • 2,646,000
    • -4.75%
    • 비트코인 캐시
    • 364,400
    • -6.06%
    • 리플
    • 1,740
    • -5.28%
    • 솔라나
    • 103,000
    • -7.21%
    • 에이다
    • 289
    • -9.97%
    • 트론
    • 492
    • -0.4%
    • 스텔라루멘
    • 310
    • -9.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560
    • -7.03%
    • 체인링크
    • 12,000
    • -4.99%
    • 샌드박스
    • 85.74
    • -8.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