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2126.33p, 상승(▲0.71p, +0.03%)마감. 기관 +1636억, 개인 -731억, 외국인 -994억

입력 2019-06-24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기관이 매수세를 지속한 결과 장 종반에도 상승 기조를 이어가며 마감했다.

24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71포인트(+0.03%) 상승한 2126.33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기관만 홀로 매수 했으며, 개인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기관은 1636억 원을 매수 했으며 개인은 731억 원을, 외국인은 994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건설업(+0.83%)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금융업(+0.69%) 철강및금속(+0.56%)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의료정밀(-2.28%) 통신업(-1.00%) 등은 상대적으로 내림세로 마쳤다.

그 밖에도 유통업(+0.41%) 비금속광물(+0.37%) 기계(+0.26%)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서비스업(-0.57%) 전기·전자(-0.27%) 음식료품(-0.24%)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제지(+4.16%), 풍력에너지(+2.50%), 원자력발전(+2.39%), 자동차(+1.64%), 교육(+1.43%)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자전거(-2.69%), LBS(-1.58%), NFC(-1.48%), 정보보안(-1.36%), 방위산업(-1.33%) 관련주 테마는 상대적으로 내림세로 마쳤다.

삼성전자는 0.44% 내린 4만5500원을 기록했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1개 종목이 상승했다.

기아차가 2.48% 오른 4만3400원을 기록했으며, SK하이닉스(+1.52%), 현대차(+1.42%)가 상승한 반면 셀트리온(-1.88%), 삼성에스디에스(-1.16%), LG생활건강(-1.15%)은 하락한 채 장을 마쳤다.

그 밖에도 광동제약(+21.09%), 동양철관(+14.70%), 일신석재(+11.09%) 등의 종목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백광소재(-13.87%), 키위미디어그룹(-13.22%), 한진칼우(-11.78%) 등은 하락세를 보였다. 남성(+29.90%), 국보(+29.80%)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적으로 373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하락 종목은 452개다. 67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56원(-0.60%)으로 하락 했으며, 일본 엔화는 1076원(-0.50%), 중국 위안화는 168원(-0.57%)을 기록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스타벅스 ‘탱크 데이’ 논란 후 결제액 감소…5월 카드 결제 131억원 줄어
  • 젠슨 황 방한…재계 총수 줄회동, 한국 '피지컬 AI 전선' 넓힌다
  • 역대 선거 사건사고 뒤흔든 '투표지 부족' 사태 [이슈크래커]
  • 삼성전자 최대 노조서 노조 대거 이탈…과반노조 지위 상실
  • 오세훈 서울시장, 업무 복귀 후 첫 일정 ‘여름철 대책 특별 점검회의’ 주재
  • 비트코인 5%대 하락⋯이유는? [Bit 코인]
  • 해외계좌 5억원 넘으면 신고해야…해외신탁도 올해부터 포함
  • 평균연봉 5000만 원이라는데⋯내 월급은 왜 그대로일까 [T 같은 F]
  • 오늘의 상승종목

  • 06.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241,000
    • -3.66%
    • 이더리움
    • 2,626,000
    • -3.17%
    • 비트코인 캐시
    • 367,300
    • -0.33%
    • 리플
    • 1,737
    • -4.19%
    • 솔라나
    • 102,500
    • -5.62%
    • 에이다
    • 279
    • -10%
    • 트론
    • 494
    • +0%
    • 스텔라루멘
    • 305
    • -5.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80
    • -3.42%
    • 체인링크
    • 11,910
    • -3.25%
    • 샌드박스
    • 86.8
    • -5.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