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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펜’으로 공부하는 초등인강 엘리하이, 앞선 스마트러닝으로 자기주도학습 실현

디지털 환경에서 나고 자란 Z세대는 ‘디지털 네이티브(디지털 유목민)’라고도 불린다. 아날로그를 경험해본 적 없는 이 세대는 디지털 기술을 모국어처럼 활용하며 신기술에 민감하다. Z세대는 학습법에서도 기존과 다른 양상을 보인다. 글보다는 영상을, 일방적인 주입식 학습보다는 자기주도적인 학습을 선호하며 빅데이터, AI(인공지능), AR(가상현실) 등 최신 기술이 접목된 디지털 디바이스를 통한 학습자 중심의 스마트러닝을 추구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 가운데 엘리하이(elihigh)가 스마트펜, 스마트교재, 스마트앱, 스마트노트 등 자체 개발한 스마트러닝 시스템•기기로 학교 공부는 물론 영어•수학 심화학습, 수행평가, 특목•경시까지 지원한다. 특히, 학습용 스마트펜과 관련 서비스에 대한 이용자들의 만족도가 높다. 대표적인 서비스로는 △스마트 강의수강&문제풀이 △스마트 질문하기 △스마트 매쓰 플러스 △스마트 영단어 검색 등이 있다.

엘리하이 스마트펜은 스마트교재, 스마트앱, 스마트노트와 호환돼 빠르고 효율적인 학습을 가능하게 한다. 예를 들면, 엘리하이가 자체 제작한 스마트교재의 특정 아이콘을 클릭하면 태블릿 PC나 스마트폰을 통해 즉시 해당 문제에 대한 해설강의 수강 또는 확인문제 풀이가 가능한 식이다.

이 밖에 스마트 필기도 가능하다. 오답노트, 영단어장, 필기노트, 플래너, 받아쓰기, 연산력 훈련을 스마트앱으로 한 번에 관리할 수 있어 언제 어디서나 필기 내용을 꺼내 공부할 수 있고, 잃어버릴 염려도 없다. 또한, 30만 문항의 방대한 데이터로 일대일 개인맞춤 학습을 지원하는 수학 스마트러닝 프로그램, ‘스마트 매쓰’와 클릭만 하면 0.9초만에 궁금한 단어를 찾아주는 ‘스마트 영단어 검색’ 등의 스마트러닝 프로그램도 스마트펜으로 이용 가능하다.

초등학교 4학년 자녀를 둔 학부모 조지영 씨는 “엘리하이 스마트러닝은 아이가 공부하다 이해되지 않는 부분이 생기면 교재를 스마트펜으로 찍어 질문하거나, 해당 부분의 해설강의 바로 볼 수 있어서, 공부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스마트펜을 활용한 스마트 매쓰 플러스로 아이 스스로 문제를 풀고 틀린 문제만 중점적으로 공부할 수 있어 도움을 많이 받았다”라고 말했다.

한편, 엘리하이 공식 홈페이지에서 ‘프라임종합반 7일 무료체험’을 신청하면 엘리하이의 모든 강의와 콘텐츠를 7일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저작권자 ⓒ 이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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