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 2분기 영업손실 2987억 원…적자 폭 56.5% 개선

입력 2019-08-14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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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공사는 연결재무제표(잠정) 기준으로 2분기 영업손실이 2986억5900만 원을 기록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손실이 56.5% 줄었다고 14일 공시했다.

2분기 매출액은 13조709억 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2.0% 줄었고, 당기순손실은 4121억7800만 원으로 적자가 55.1%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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