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선호에게 ‘철컹철컹’ 개그 던진 장동민, ‘개그를 다큐로?’ SNS 설전

입력 2019-09-02 22: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tvN '플레이어')
(출처=tvN '플레이어')

하선호에게 일명 ‘철컹철컹’ 관련 개그를 던진 장동민이 논란의 인물로 떠올랐다.

하선호는 1일 방송된 ‘플레이어’에 출연해 장동민으로부터 전화번호를 달라는 요구를 받았다.

하선호는 당시 장동민으로부터 선택을 받았어야 하는 상황. 하선호는 자신을 통과시켜달라 장동민에게 사정했지만, 장동민은 연락처를 주지 않아서라고 답했다. 이에 하선호는 18살이란 자신의 나이를 언급하며 미성년자임을 강조했다. 장동민은 곧 그에게 탈락을 고했다.

이 같은 상황을 두고 하선호가 미성년자임을 이미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장동민이 쇠고랑을 찰 수 있는 개그를 무리하게 던진 것 아니냐는 일각의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특히 자극적인 자막까지 동원했던 ‘플레이어’ 제작진도 장동민과 다를 바 없다는 게 이들의 주장.

현재 장동민 SNS에는 해당 발언이 적절한지 부적절한지를 놓고 설전이 벌어지고 있다. 당사자인 장동민과 하선호, 그리고 ‘플레이어’ 제작진 등은 현재까지 어떠한 입장도 내놓지 않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정청래 서울·TK 숙제…장동혁 PK 잃고 책임론, 한동훈 부상 [6ㆍ3 지방권력 재편]
  • 젠슨 황 방한…재계 총수 줄회동, 한국 '피지컬 AI 전선' 넓힌다
  • 역대 선거 사건사고 뒤흔든 '투표지 부족' 사태 [이슈크래커]
  • 오세훈 서울시장, 업무 복귀 후 첫 일정 ‘여름철 대책 특별 점검회의’ 주재
  • 비트코인 5%대 하락⋯이유는? [Bit 코인]
  • 해외계좌 5억원 넘으면 신고해야…해외신탁도 올해부터 포함
  • 평균연봉 5000만 원이라는데⋯내 월급은 왜 그대로일까 [T 같은 F]
  • 구천피 목전에 IPO 유동성 장세 …중소형주 청약도 ‘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6.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673,000
    • -4.65%
    • 이더리움
    • 2,642,000
    • -4.86%
    • 비트코인 캐시
    • 363,900
    • -6.07%
    • 리플
    • 1,737
    • -5.39%
    • 솔라나
    • 102,800
    • -7.39%
    • 에이다
    • 290
    • -9.66%
    • 트론
    • 492
    • -0.2%
    • 스텔라루멘
    • 309
    • -1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470
    • -7.46%
    • 체인링크
    • 11,980
    • -5.22%
    • 샌드박스
    • 85.48
    • -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