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 친환경 사회공헌 '미르숲 음악회’ 개최

입력 2019-10-14 10: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충북 진천 미르숲에서 주말 음악회… 인기가수와 오케스트라 등 협연

▲지난 주말 현대모비스가 조성한 친환경 생태숲인 미르숲 내 야외 음악당에서 관람객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미르숲 음악회’가 열리고 있다. (사진제공=현대모비스)
▲지난 주말 현대모비스가 조성한 친환경 생태숲인 미르숲 내 야외 음악당에서 관람객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미르숲 음악회’가 열리고 있다. (사진제공=현대모비스)

현대모비스는 깊어가는 가을을 맞이해,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충북 진천에 조성한 친환경 생태숲인 미르숲에서 ‘2019 미르숲 음악회’를 개최 중이다.

14일 모비스에 따르면 이번 음악회는 ‘퍼퓸-포레스트 : 향수(Perfume-Forest)’라는 콘셉트로 미르숲을 방문하는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세대의 음악적 향수를 선사한다.

모비스는 숲을 찾은 관람객들이 다양한 장르와 세대를 아우르는 음악으로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공연을 준비했다.

지난 주말에는 시대를 넘나드는 뛰어난 가창력을 보유한 가수 인순이와 유명 음악 프로그램에서 큰 인기를 얻은 밴드 '몽니'의 무대가 펼쳐졌다.

이 공연은 1000여 명의 관람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주말에는 가수 신효범씨와 트리니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팝페라 앙상블 DS의 협연이 예정돼 있다.

현대모비스는 음악회 전후로 다양한 숲 체험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전문 숲 해설가의 안내에 따라 거닐면서 미르숲의 아름다운 경관과 숲 속 생태계를 느낄 수 있는 '숲 거닐기' 프로그램, 평화로운 분위기에서 아로마테라피와 운동, 차 마시기 등의 활동을 할 수 있는 '힐링숲피아' 프로그램이다.

미르숲은 현대모비스가 진천군과 함께 지역사회 발전과 미래 세대를 위한 자원 보존 및 복원을 위해 30만 평 규모로 조성한 친환경 생태숲이다.

현대모비스 박병훈 문화지원실장은 “복잡한 일상에서 잠시 빠져나와, 가족과 함께 숲의 향기와 음악으로 몸과 마음에 활력을 불어넣길 바란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쟁 100일, 한국 기업들 '탈중동 공급망' 시작됐다 [중동전 100일, 그후]
  • 400P 출렁이는 게 일상된 코스피…변동성 관리가 수익률 가른다
  • 113조 IPO가 돈 빨아들이면…삼전·SK하닉 수급 흔들리나 [스페이스X 상장, 축포냐 쇼크냐 下-①]
  • 중부ㆍ전라 비 5㎜⋯최고 31도 초여름 더위 [날씨]
  • 속보 경찰, 잠실7동 투표함 확보…봉쇄 사흘 만에 개표소로
  • "깐부치킨 이어 삼겹살" 젠슨 황, 오늘 韓재계 총수들과 회동
  • 뉴욕증시, 중동 정세 완화·반도체주 약세에 혼조…다우 사상 최고 [종합]
  • '나솔사계' 짝 출신 솔로녀들, 직업 대공개⋯스마트폰 지도사부터 캐나다 가이드까지
  • 오늘의 상승종목

  • 06.05 10:2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593,000
    • +1.27%
    • 이더리움
    • 2,625,000
    • -0.49%
    • 비트코인 캐시
    • 365,800
    • +3.45%
    • 리플
    • 1,729
    • -1.31%
    • 솔라나
    • 102,200
    • -1.35%
    • 에이다
    • 258
    • -11.34%
    • 트론
    • 490
    • -0.41%
    • 스텔라루멘
    • 299
    • -1.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340
    • -2.08%
    • 체인링크
    • 11,900
    • -1.57%
    • 샌드박스
    • 85.73
    • -4.0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