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종 전 영등포세무서장, 세무사로 제2의 인생 출발

입력 2019-10-18 09: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세무법인동광 한경세무회계’ 개업

허종 전 영등포세무서장(사진, 이하 세무사)이 18일 세무사로 제2의 인생을 시작한다.

허 세무사는 영등포세무서 맞은편에 위치한 에이스하이테크시티3차 313호에 '세무법인동광 한경세무회계 사무소'를 열고, 본격적인 세무컨설팅에 나설 계획이다.

허 세무사는 국립세무대(2기)를 졸업한 후 국세청에 입사, 약 35년간 국세공무원으로 재직하는 동안 서울과 중부지방국세청 조사국 뿐만 아니라 일선 현장에서도 크고 작은 일들을 성실히 수행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허 세무사는 1963년 전남 여수에서 태어나 광주숭일고와 국립세무대학교(2기), 성균관대학교 경영학 석사를 마쳤다.

국세청에서는 소득지원국 소득지원과, 차세대국세행정시스템추진단 업무개발2팀장, 광주세무서장, 서울지방국세청 세원분석국 개인신고분석과장, 서울지방국세청 성실납세지원국 개인1과장을 거쳐 반포세무서장, 서울청 조사2국 조사2과장, 영등포세무서장을 역임했다.

[허종 세무사 개업소연]

•일시: 2019년 10월 18일

•상호: 세무법인동광 한경세무회계

•주소: 서울 영등포구 선유로 130 에이스하이테크시티3차 313호

•연락처: 02-6959-0505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세훈, ‘첫 5선 서울시장’에 “시민 승리”…정원오 “시민 선택 겸허히 받들겠다”[종합]
  • 젠슨 황, 크래프톤 장병규 의장 만난다…“휴머노이드 로봇 협력 기대감”
  • 비트코인 5%대 하락⋯이유는? [Bit 코인]
  • 李 청와대 참모 7명 중 5명 당선…하정우·김병욱 고배 [선택, 6·3 지선]
  • 한동훈, 부산 북갑 보궐선거 당선…“북구 발전·보수 재건 완수할 것”
  • 해외계좌 5억원 넘으면 신고해야…해외신탁도 올해부터 포함
  • 113조 IPO 초읽기…국내 증시도 영향권 [스페이스X 상장, 축포냐 쇼크냐 上-①]
  • 공사비 오르고 공급 절벽⋯분양ㆍ입주권 30억대 거래 속출
  • 오늘의 상승종목

  • 06.04 13:1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147,000
    • -2.07%
    • 이더리움
    • 2,703,000
    • -0.77%
    • 비트코인 캐시
    • 366,900
    • -1.05%
    • 리플
    • 1,800
    • +0.78%
    • 솔라나
    • 106,800
    • -1.57%
    • 에이다
    • 299
    • -3.86%
    • 트론
    • 496
    • +1.43%
    • 스텔라루멘
    • 320
    • -2.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970
    • -3.53%
    • 체인링크
    • 12,390
    • +0.98%
    • 샌드박스
    • 88.29
    • -2.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