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능률, 초등 국어 ‘세 마리 토끼 잡는 초등 독해’ 출간

입력 2020-01-16 09: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NE능률 제공)
(NE능률 제공)

종합교육서비스기업 NE능률이 초등 국어 필수 학습서 ‘세 마리 토끼 잡는 초등 독해(세토독해)’를 출간했다고 16일 밝혔다.

세토독해는 NE능률 베스트셀러 세 마리 토끼 시리즈의 ‘세 마리 토끼 잡는 독서 논술 (세토독)’, ‘세 마리 토끼 잡는 초등 어휘(세토어)’에 이은 세 번째 국어 학습서다. 세토어는 지난해 12월 20일 방영된 MBC ‘공부가 머니?’에서 한자, 고유어, 영단어를 함께 공부할 수 있는 책으로 추천받아 화제가 되기도 했다.

NE능률이 지난해 4월 학부모 대상 학습지원 커뮤니티 회원 190여 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진행한 결과, 53%가 독해 학습 시작의 적정 시기를 7세~초1이라고 답했으며, 독해 학습 유경험자의 65%가 교재 선택 시 ‘독해 역량 강화’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응답했다.

이에 NE능률은 초등학생이 교과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독해의 전 과정을 세토독해에 담았다. 글의 내용을 쉽게 이해하는 사실 독해, 글 속에 숨은 뜻을 짐작하고 비판하는 추론 독해, 읽은 것을 발전 시켜 창의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문제해결 독해 등 3가지 독해 방식으로 학습하여 교과 자신감과 독해 능력을 키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시, 소설, 설명문, 논설문 등 글의 종류에 따른 맞춤형 독해 스킬을 제시하고, 교과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는 예문을 수록했다. 이 밖에 초등학교 1학년부터 6학년까지 6단계(A, B, C, D, E, F단계)의 난이도로 세분화돼 있어 단계적으로 독해력을 향상 시킬 수 있다.

NE능률 관계자는 “독해는 모든 과목의 기초가 되는 영역이지만, 열심히 책만 읽어서는 독해력을 키울 수 없다”며 “초등 시기부터 글을 읽고 이해하는 연습을 통해 독해력을 향상시키는 학습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쟁 100일, 한국 기업들 '탈중동 공급망' 시작됐다 [중동전 100일, 그후]
  • 400P 출렁이는 게 일상된 코스피…변동성 관리가 수익률 가른다
  • 113조 IPO가 돈 빨아들이면…삼전·SK하닉 수급 흔들리나 [스페이스X 상장, 축포냐 쇼크냐 下-①]
  • 중부ㆍ전라 비 5㎜⋯최고 31도 초여름 더위 [날씨]
  • 속보 경찰, 잠실7동 투표함 확보…봉쇄 사흘 만에 개표소로
  • "깐부치킨 이어 삼겹살" 젠슨 황, 오늘 韓재계 총수들과 회동
  • 뉴욕증시, 중동 정세 완화·반도체주 약세에 혼조…다우 사상 최고 [종합]
  • '나솔사계' 짝 출신 솔로녀들, 직업 대공개⋯스마트폰 지도사부터 캐나다 가이드까지
  • 오늘의 상승종목

  • 06.05 10:0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773,000
    • +0.89%
    • 이더리움
    • 2,628,000
    • -1.17%
    • 비트코인 캐시
    • 362,900
    • +1.57%
    • 리플
    • 1,735
    • -1.98%
    • 솔라나
    • 102,100
    • -2.85%
    • 에이다
    • 260
    • -11.26%
    • 트론
    • 490
    • -0.61%
    • 스텔라루멘
    • 299
    • -2.6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400
    • -2.27%
    • 체인링크
    • 11,890
    • -2.7%
    • 샌드박스
    • 85.16
    • -5.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