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코로나19 39번째 확진자…미국서 입국한 20대 유학생

입력 2020-03-26 21: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울산에서 39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출처=울산시 SNS)
▲울산에서 39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출처=울산시 SNS)

울산에서 39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26일 울산시는 39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음을 알렸다. 이 확진자는 남구에 거주하는 21세 여성으로 해외입국자다.

이 확진자는 미국 뉴욕 거주자로 지난해 8월부터 미국에 머물다 지난 2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24일부터 기침과 가래 등 코로나19 의심증상을 보였고 25일과 26일에 거처 두 차례 코로나19 검사 후 확진 판정을 받았다. 현재 울산대음압병동에 입원 예정이다.

현재 울산에서는 이틀 동안 3명의 해외감염자가 발생했다. 39번째 확진자를 비롯해 38번째, 37번째 확진자 모두 미국에서 거주하다 입국한 유학생으로 알려졌다.

한편 울산시의 코로나19 누적확진자는 총 39명이다. 이 중 20명이 완치 판정을 받고 격리해제 됐으며 19명이 치료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정청래 서울·TK 숙제…장동혁 PK 잃고 책임론, 한동훈 부상 [6ㆍ3 지방권력 재편]
  • 젠슨 황 방한…재계 총수 줄회동, 한국 '피지컬 AI 전선' 넓힌다
  • 역대 선거 사건사고 뒤흔든 '투표지 부족' 사태 [이슈크래커]
  • 오세훈 서울시장, 업무 복귀 후 첫 일정 ‘여름철 대책 특별 점검회의’ 주재
  • 비트코인 5%대 하락⋯이유는? [Bit 코인]
  • 해외계좌 5억원 넘으면 신고해야…해외신탁도 올해부터 포함
  • 평균연봉 5000만 원이라는데⋯내 월급은 왜 그대로일까 [T 같은 F]
  • 구천피 목전에 IPO 유동성 장세 …중소형주 청약도 ‘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6.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490,000
    • -4.86%
    • 이더리움
    • 2,636,000
    • -5.04%
    • 비트코인 캐시
    • 360,400
    • -8.69%
    • 리플
    • 1,735
    • -5.4%
    • 솔라나
    • 102,100
    • -7.94%
    • 에이다
    • 289
    • -9.97%
    • 트론
    • 492
    • -0.4%
    • 스텔라루멘
    • 310
    • -9.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450
    • -7.78%
    • 체인링크
    • 11,950
    • -5.23%
    • 샌드박스
    • 85.3
    • -8.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