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50만원대 아이폰SE 전격 공개… 국내는 5월 출시 전망

입력 2020-04-16 09: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4.7인치로 한손에 쏙… 두뇌는 아이폰11

(애플코리아 캡쳐)
(애플코리아 캡쳐)
애플이 50만 원대 스마트폰 '아이폰SE'를 공개했다.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아이폰을 갖길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안성맞춤인 제품이다.

16일 애플코리아는 홈페이지를 통해 보급형 아이폰SE의 디자인과 색상, 가격을 공개했다.

애플이 보급형 라인업 'SE' 제품을 출시한 것은 4년만이다. 공개 전 '아이폰SE2', '아이폰9' 등으로 예상됐지만, 정식 명칭은 '아이폰SE'다.

이 제품은 64GB와 128GB, 256GB 세 모델로 출시된다. 가격은 저장용량에 따라 55만 원, 62만 원, 76만 원이다. 색상은 블랙과 화이트, 프로덕트 레드다.

사양은 아이폰11에 탑재된 애플리케이션프로세서(AP) A13 바이오닉 칩이 적용됐다. 디스플레이 크기는 전작과 같은 4.7인치다.

카메라는 후면에 1200만 화소, 전면에는 700만 화소가 각각 장착됐다. 이 밖에도 무선충전과 터치ID를 지원한다. 이어폰 단자는 없다.

한편 폰아레나 등 외신에 따르면 애플은 신형 아이폰SE를 오는 17일부터 사전예약을 실시한 후 24일부터 순차 배송한다.

한국은 이번에도 1차 출시국에 포함되지 않았다. 5월경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차라리 분상제 노린다"⋯공사비 급등에 청약 수요 70% 쏠림
  • [종합] 젠슨 황 “하반기 AI 시장 폭발적 성장…한국에 더 많은 사업 가져왔다”
  • 연고점 뚫은 원·달러 환율, 어디까지 오를까
  • 113조 IPO가 돈 빨아들이면…삼전·SK하닉 수급 흔들리나 [스페이스X 상장, 축포냐 쇼크냐 下-①]
  • 시진핑, 8~9일 북한 국빈 방문…7년여 만에 평양행 [상보]
  • ‘투표용지 부족’ 잠실7동 투표함 반출…35시간 만에 개표 재개
  • 종합특검, 윤재순·김대기·이상민 줄소환…관저 이전 의혹 기소 임박
  • "현충일 사이렌·비행기 소리에 놀라지 마세요"
  • 오늘의 상승종목

  • 06.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142,000
    • -2.82%
    • 이더리움
    • 2,488,000
    • -7.09%
    • 비트코인 캐시
    • 337,000
    • -7.8%
    • 리플
    • 1,670
    • -6.34%
    • 솔라나
    • 97,550
    • -7.62%
    • 에이다
    • 245
    • -17.23%
    • 트론
    • 490
    • -1.41%
    • 스텔라루멘
    • 291
    • -7.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680
    • -5.56%
    • 체인링크
    • 11,260
    • -8.08%
    • 샌드박스
    • 80.17
    • -8.62%
* 24시간 변동률 기준